6개월전 23살 155 48되는 처자를 만나 장기로 보고있는데
이년이 밑보지라 암튼 어린애라 베게밭히고 박고하는데
어느날부터 자지가 빠지면서 힘들다보니
박다가 꼬무룩하네요 어린년 보는걸로 만족하는데
내자지가 꼬무룩 담부턴 약을먹어도 잘박다가 꼬무룩
트라우마가 생기다보니 또만나서 잘박을수있을까 걱정이되니
내평생 이런경우는 첨이다보니 황당하네요
이쁘고 어린년한테 꼬무룩 계속하다보니 참나 어떡해야할지
그냥 첨보는년 돼지비슷한년한테는 바로 박고 싸는데 참나
이년 꼬무룩 트라우마생기니 답답하네요 돈주고 싸지를 못하니
어찌해야될지 난감햐네요 정리하고 보내야할지 어떤방법이 있을지?
이년은 참 일반인인데요 집도알고 주변상황도 다 아는지라 버리기가 참 아까운데 고견 부탁드립니다
요즘 일반녀 만나기 힘들어요 일단은 연락끊을까 생각중인데 ㅠ
맛이 없거나 겉으로는 친해도 내면으로 서로 안 맞는듯. 살 닿아보면 내면에 가면 쓰면 욕 먹은 것처럼 꼬무륵하기도 하죠.
1-2주 끊었다가 다시 만나보세요. 그런 상대가 있다는 것이 부럽네요
아마 복구될껍니다. 차분하게 2주정도 기다리세요.
심리적인 작용이 크다고 봅니다.
사전 교감이 충분히 이뤄지면 극복이 가능하다고 봐요
이게 속궁합이라는거지요
아무리 어리고 이뻐도 안 맞는년이랑은 죽어도 안맞고 못나고 뚱뚱해도 잘 맞는년이랑은 또 잘 맞는게 속궁합입니다
온몸에 오일 바르고 발기하는데로 그냥..
심리적인게 클듯 하네요
윗글처럼 조금은 변태적으로...해보심이
어리고 이뻐서 자신감이 떨어진거 같은데요
그렇다고 솔직히 안먹긴 아깝자나요
윗분들 말대로 좀 변태적인 상황이나 설정으로 한번 해보세요
탱크에 정액이 만땅일때 한번 보길..
맛있는 집밥도 매일 먹으면 물리는 법입니다. 그리고 심리적 요인이 물론 크겠지만...
것도 나이문제라고 할수 있죠... 심리적 문제조차 무시할수 있던 나이에서... 심리적 요인으로 힘든 나이가 된거임...
어릴땐 형님들이 30대 다르고 40대 다르다는 말 이해 못했는데... 나이먹을수록 뭔가 종합병원 되는거 같고...
세월앞에 장사 없다는게 이런거구나 싶죠...
그년 보지가 허벌이거나 or 속궁합이 안맞는거 같네요. 버리고 새로운 계집을 찾는게 답입니다. 속궁합 잘맞는 사람이 최고입니다
학교다닐때 모델급 금발과함께할 기회가생겼는데
이놈이 도.무.지.설조짐을안보여 크게낙심한적이있습니다
발기부전제를 먹어야
약을 늘리세요
보지가 맛이 없는 거에요 ^^ 저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얼굴 몸매 중상이상이고 나이도 어린데....할수록 재미가 없어 지죠....스지도 않고 정신적으로도 재미가 없으신거죠
2주로는 턱도 없어요 솔직히 말하면 안보는게 낫습니다
새로운분 찾으시지요
약을 좀더 복용해보심이...
예쁜여자도 상황에 따라 자극이 안될때가 있읍니다.
팔팔정도 드셔 보세요.
한번 좌절을 맛보면 담부터 계속 신경이 쓰여서 잘 안될때가 있습니다.
무조건 심인싱 입니다. 시간 지나서 다시 보면 될 확율 많습니다. 한번 안되니 자꾸 걱정되서 그런 거구요... 다른 첨 보는 여자들하고는 아무 문제 없을 겁니다.
꼬무룩 할때 세워달라 하세요 본인이 의기소침 할필요가 없습니다. 다시세우고 하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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