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드백이라고 ott로 가는 기간을 제도화해서 못 가게해야 한국영화가 좋아진다고
1~2개월만 기다리면 OTT에서 볼 수 있는걸 극장으로 갈 필요가 없다는 생각때문에 한국영화가 저조한거라고..
이걸 6개월이상으로 제도화해서 막아야 한다.
예전에도 스크린쿼터제로 말이 많았지만 소비자들의 선택을 못 받는거에 대한 자성은 없네요.
k영화는 보호하자면서 그럼 kpop도 보호해야 겠네요.
kpop 당사자들은 보호니 규제라는 말은 안하는데 도대체 뭘 믿고서 저런말을 할수 있을까?
그거 한다고 한국영화 살아나지 않음.
요즘 한국영화는 말 그대로 쓰레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기생충 이후에 쓸만한 작품 단 하나도 없었고,
하나같이 신파 + 말도 안되는 구멍 뻥뻥 뚤리고 허술한 시나리오 + 반일
그게 다였음. 갠적으로 당해도 싸다고 생각함. 심지어 OTT 로 보기에도 시간 아까운 작품 절대다수임.
범죄도시나 서울의 봄 흥행하는거 보면 잘만든 영화는 보지말래도 극장감 좆같이 만드니 안보는거지
그 인간들하고 내기 해서 이길 수 있습니다. 극장 티켓 5천원하면 관객 늘어날 겁니다.
똑똑한 소비자인 관객들에게 3시간이라는 인생의 시간과 돈을 뜯어낼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란 쉽지 않죠...
작품의 완성도도 중요하지만,
극장 요즘 너무 비쌈 ㅠ
극장이 비싸다기 보단,,,, 가격에 비해 영화 품질이 영 ㅋㅋㅋ 어차피 할인 붙는게 많긴 한데, 볼만한게,,,,
한국영화는 주연이건 조연이건
나오던 사람들만 계속나옴
완전 고인물
영화 제목과 주연, 조연만 봐도 영화 내용 다 추측되죠
얼마전에 정우성 형님께서 영화계 관련으로 쓴소리 했는게 생각나네요. 자기네들이 스스로 돈주고 표를 사서 영화를 본적이 있을까? 라고 했는거요
정작 배우인 자기들도 돈주고 안보는 영화를 왜 관객들에게 봐달라고 호소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한국영화는 쓰레기 돈주고 보면 호구임
그러니까 재미있는 영화를 만들면 되지요~~~
식당 힘들다고 말해도 인기 있는 맛집은 웨이팅도 마다하지 않고 정도로 장사 잘되죠...
장사가 안되면 손님에게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가게에 문제가 있는건데...
이상하게 그걸 손님에게서 찾으려니 변화가 없는거임... 질적 향상은 없으면서 가격만 쳐 올릴생각을 허니 사람들이 더 안감...
잘보고 갑니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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