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월 오타니의 실제가치는
12년 789,700,000 달러라는 기사가
espn을 통해 나왔을때만 하더라도 될까 될까 싶었는데
그야말로 압도적 금액으로
LA다저스와 계액을 하였습니다.

다저스 처럼 전력이 좋은팀이 돈까지 많이 썼으니
다른팀에서는 엄두도 못낼 수준이였습니다.
많은 팬들이 궁금해 하는 것은
7억달러 까지 올라간 배경인데 구단들간에
계속 비딩경쟁이 있었고
다저스 계약전까지 최후 3개의팀은
다저스. 토론토. 그리고 현소속팀 에인절스 였다고 합니다.

팀을 5개까지 넓힌다면
시카고컵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도 있었다고 합니다.
오타니가 다저스를 택한 이유중 두가지는
가장 꾸준하게 이기는 팀전력 과
남부 캘리포니아의 날씨를 오타니가 상당히
좋아한다고 합니다.
다저스라는 팀은 애초부터
돈, 날씨(지리), 전력까지 다갖춘 팀으로
타 구단들은 오타니에게 어필할수 있는 여력이
남지 않았을것 입니다.

오타니가 7억달러 계약을 함으로써
미국 현지에서는 몸값을 할까 못할까의
각자의 의견은 있지만 ,
그가 받는 돈에 놀라는 사람은 없었다고 합니다.

다저스는 이제껏 존재한적이 없던
가장 위대한 야구선수를 얻었으며
리그전체에서 가장 재능있고
성실함도 상당히 높게 평가받는 선수이기에
다저스 구단은 오타니가 10년동안 건강과 생산력을 위해
모든걸 다할것이라는 확신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최근 받은 팔꿈치 수술이
오타니의 경기력과 생산력에는
큰 장애가 되지 않을것이다라고 명확히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부분의 매스컴에서 6억달러 계약이 나올까 안나올까를
예상하고 있던 윈터미팅 기간동안
7억달러라는 엄청나고 상징적인 계약이 터졌고
10년뒤 2033 시즌이 끝나면 어떤 평가를 하게 될까요?
그리고 슈퍼스타 영입이 절실한
샌프란시스코는 애초에 쉽지 않은
오타니 영입에 실패를 하고.
투수 FA최대어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영입할수 있을지도 궁금 합니다.

근데 각종 세금 제하면 4천억원 대더군여..
4천억두 적은건 아니지만..
10년간 광고와 스폰 등 기타소득으로 벌어들일 금액이 4천억은 가볍게 넘길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긴 하져...
벽도 안느껴지는 금액 ㅋ
스포츠 팬으로써 투,타 중에 한쪽만이라도 집중해서 대성하는 모습과 투타 동시에 해서 어디까지 대성이 가능한지...너무 궁금하네요
오타니를 영입하면 40홈런을 치는 타자와 15승을 할 수 있는 투수를 동시에 얻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일본에서 시청료와 구단용품 판매를 고려하면 지를만헀다고 봅니다. 그리고 누가 봐도 위대한 선수잖아요. 오타니는.
이거보니 호날드가 진짜 날강두 사우디는 세금도 5프로인가 그런데 그것도 외국인이라 내는걸로 아는데
쪽빨이지만 겸손과 실력 외모까지 웬지 싫지가 않는 게 참 거시기 하다
잘보고 갑니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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