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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나폴레옹' 에서 나폴레옹의 좆은 존나 소추이다.

     

     영화속에서  나폴레옹(호이킨  피닉스) 이 조세핀(버네사 커비)을 뒤치기로 졸라 떡치는데 

    나폴레옹은 열심히 온힘을 다해 박는데 조세핀은 전혀 반응이 없다. 조세핀 표정은 이 새키

    뭐하는거징 하는 심드렁하고  짜증나는 표정이다. 나폴레옹은 키가 165 정도  조세핀은 170정도 쭉쭉빵빵이다.

    조세핀 역의 버네사 커비의 풍만한 젖통은 일품 아니 명품이다. 그리고 매혹적인 눈빛과

    풍기는 섹기가 보통이 아니다. ㅋ. 조세핀 실 초상화도 보면 섹시하긴 하다.

    처음 나폴레옹 만났을때 가랑이 벌리고 보지에 쑤셔달라고 노골적으로 말한다.

    구런데 나폴레옹과 관계시 못느끼니 참 아이러니 하다.(조루에 실추이니 얼마나 한심했을까)

     

    반면 나폴레옹은 키가 작고 실제로 고추도 작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세인트헬레나 섬에서  1821년 유배중 사망시 부검한 집도의가 고추를 잘라서 사제에게 전달,

    사제가 보관하다 1977년경 미국인이 경매로 사들였는데 고추가 2센치! 둘레도 시원치않다.

    보관된 알콜로 위축되었다는걸 감안해도 8센치 이내이다. 이러니 조세핀이 만족하지 못하고

    젊은 귀족놈과 바람나 놀아난다. 그놈과 조세핀은 흥분하고 만족해하는 표정이 역력하다.

    좆이 실한듯한데, 이소문을 들은 찌질이 나폴레옹은 열받아 원정중이던 이집트에서

    돌아오기까정 한다. ㅋㅋ

     

     ㅇ 영화  나폴레옹은 전개가 빠르고 잔인한 장면이 많다.

       - 마리 앙뚜아네트를 기요틴(단두대)으로 목을 치는 장면과 피가 뚝뚝 떨어지는 잘린 목은 섬뜩하다

       - 나폴레옹의 백마가 포탄에 맞아 두 동강으로 잘려 내장이 뿜어 나오고 심장을 꺼내

         던지는 장면 등

    ㅇ 나폴레옹은 고뇌하는 영웅이  아닌 찌질이 싸이코 느낌이며 돌싱녀 조세핀을 사랑이 아닌

         집착하고 스토킹하는 장면들이 다수 포착된다. 이혼시 많은 귀족들 앞에서 조세핀

         빰을 존나  사정없이 때리고 새디스트 처럼 학대한다.

    ㅇ 조세핀은 섹스를 좋아하지만 나폴레옹과의 섹스는 만족하지 못하는 반면, 다른 새끼들과는

        흡족해한다. 나폴레옹과 떡은 많이 치는데 애를 낳지 못하여 이혼 당한후 파리 근교 말메종궁으로

        쫓겨난다. 이후 껄떡거리는 놈들이 많고 멀고먼 나라 러시아 미남 황제 알렉산드리아3세와  블루스에

        가까운 찐한  왈츠를 추는걸로 봐서 이인간과도 떡을 치는걸로...

    ㅇ 러시아 원정으로 나폴레옹은 철저히 망가진다. 잘 알다시피 러시아가 잘 싸우는게

        아니라 러시아는 9월 이후 추위는 장난이 아니다. 히틀러도 러시아 쳤다가 역시

        몰락하였다. 나폴레옹은 60만 대군을 끌고 러샤에 들어갔으나 살아 돌아나온건

        4만명. 56만명이 전사했다. 덕분에 과부가 마니 생기구 총각이 모자라 동네 아저씨들이

        재미 좀  봤다는 후문.

    ㅇ 워털루(waterloo)전투 장면은 스펙터클하다. 정말 볼만하다. 밀리터리 매니아가

        아닌 군대 갔다 온 사람들은 보면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안타깝게 한다. 이 전투에서

        나폴레옹은 농촌총각 등 자원병 등 25,000명을 죽게하고 9천명이 포로가 된다.

       - 리들스콧 감독은  말100마리 카메라 11대로 나폴레옹 군사전술 잘 재현

    ㅇ 나폴레옹은 포병장교 출신으로 화력을 잘 활용하고 기습공격(attack by surprise)

        으로 매번 승리하고 인정 받어 황제까정 되긴 하는데 이게 왕, 황제 까지 될 인물인가.

        시민혁명 등 시대를 타고난 행운아인듯..(30세에 왕이되구 35세에 황제가 된다)

     

    * 영화속 내용 중 부정확한 고증

       나폴레옹이 마리앙투아네트 처형식 목격 장면이나  이집트 원정시 피라미드에 대포 쏘는

       장면.(거짓)  특히 워털루 전투에서 말타고 직접 칼로 목베며 싸우지 않음.

     

    ** 

      아이맥스, 스크린X 로 관람하는거 추천하며 여친과 보는거는 별로인듯.

      여자들이 군바리 영화 안 좋아하고 영화속에서도 실제로도 나폴레옹은 여성혐오자이다.

      단, 떡치는 건  좋아함.

     

    ***

      글을 쓰는 사람은 정치에 별 관심이 없는 중도층으로 정치보다는 나폴레옹처럼

      떡치는 것과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이니 정치적인 댓글은 지양해 주시기를 바랍니당.

    댓글23

    캴랴스컁
    캴랴스컁 · 23-12-10
    이영화에 러시아원정도 나오나요? 리뷰보니 없더라구요
    이어어
    이어어 · 23-12-10

    네. 리얼하게 나옵니다. 러시아 추위에 벌벌 떨며
    타고가는 말을 도륙해서 먹고 코사크 병들에게
    처참하게 살해당하는 장면들 있습니다.
    종국에는 모스크바 침공시 러샤애들이 엄청난 건물들에
    방화로 모스크바 씨를 말리는 거에 나폴레옹은 좌절 아니
    무너지더군요. 러샤애들 독종이에요.

    이어어
    이어어 · 23-12-10

    하! ~비추야 그렇다 치더라도 이런글을
    신고하는 새끼의 뇌속에는 뭐가 들어있을까. 참 한심하다. 저런
    인간은 왜 살까? 관리자님은 이런 인간 처리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분명 다른 분들 글에도 저리 하며 여기서 기생충처럼 서식할텐데..

    인성조
    인성조 · 23-12-10

    신고한 놈은 뭐지? 신고할 내용이 있는것도 아닌데...

    셀로몬
    셀로몬 · 23-12-10
    ㅋㅋㅋ 신고한넘 소추
    이어어
    이어어 · 23-12-10
    네. 동감합니다. ㅋㅋㅋ
    라이벌스
    라이벌스 · 23-12-10

    작은 키는 아닌데 당시 평균신장정도로 알려ㄱ져있음 다만 같이 다니는 호위 기병대들이 키가 190에 길쭉한 모자까지 써서 상대적으로 작아보임 

    이어어
    이어어 · 23-12-10

    네~ 맞아요 그당시 평균키이에요. 의견에 동의합니다. 많은 병사들을 지휘하는
    고위 장교치곤 작은편이고 더 작게 보이죠. 치명적인 건 상대 섹파
    조세핀이 키가 늘씬하니 크고 보지 구멍도 클건데 키작고 부실한 나폴레옹 좆이
    보지 언저리만 간지럽게 하니 안타깝죠.

    與民快樂™
    與民快樂™ · 23-12-10

    cebeejP.gif

    Does the actress take off her clothes?

    king2.gif

    이어어
    이어어 · 23-12-10

    Sure~~활딱 벗고 떡치는 장면 나옵니당 ㅎ

    앉아쏴55
    앉아쏴55 · 23-12-10
    보고싶내요. 예고편 재밌어 보이던데^^
    피아우커
    피아우커 · 23-12-10
    그 사람의 인격이나 성향은 내려놓더라도
    시대를 앞서간 사람은 맞죠.

    나폴레옹 법전 하나만으로도 대단한대 교육이나 관료제등
    나폴레옹이 정비한것이 스탠다드가 되었고,

    통조림의 원형인 병조림도 병참에 관심이 많아 만들어진것이니…
    본인이 원했던 원하지않았던 개혁적이고 혁신적인 이미지는 있죠

    뭐 다른 출세지향 기회주의나 속물주의는 조조나 카이사르나
    나폴레옹이나 현실적인 실리주의자라 별다른게 없는거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주원장이나 바이발스 보다는 더 능력있다고 봄 ㅋ
    이어어
    이어어 · 23-12-10

    네~능력있는 사람이에요. 그건 인정!
    많은 치적이 있었으나 일개 깡촌 코르시카 출신
    하급장교가 왕이 되는건 프랑스혁명이라는
    민중봉기가 있어 가능했죠. 10년전만 해도 불가능한 구조이죠.
    개인적인 생명운도 많았어요. 모자만 맞고 머리는 무사하고
    고갤 숙였는데 총알이 날아왔지먄 아슬하게 생존(네입클로버 전설)

    69군단장™
    69군단장™ · 23-12-10

    곧휴크기까지 ㅎㄷㄷㄷ

    창원수컷왕
    창원수컷왕 · 23-12-10

    볼생각 없었는데 너무 리뷰를 잘써주셨네요 봐야할듯 ㅎㅎ

    이어어
    이어어 · 23-12-10
    잔잔하고 부드러운 영화 생각하면 실망하고
    별 기대없이 가서 영웅 보다는 한 사람의 캐릭터를
    다른 관점에서 해부해서 인간심리를 파헤쳐보는
    재미는 있죠.ㅎ
    에버모어
    에버모어 · 23-12-11
    영화는볼만한가요
    이어어
    이어어 · 23-12-11
    호불호가 있어요.
    그냥 보면 재미있는데
    이거 저거 따지며 흠 잡자하면
    반감됩니다.
    나폴레옹 재해석 작품임다
    클레이튼 커쇼
    클레이튼 커쇼 · 23-12-11
    나폴레옹 평전 읽고 나서 영화보니까
    몰입이 정말 안 됩니다♥
    비추 눌러서 죄송해요(ㅜ.ㅜ)
    한손으로 하다보면 가끔 그럴때 있어요(ㅠ.ㅠ)
    이어어
    이어어 · 23-12-12
    아~그런 비추라면 환영합니다. 그럴수 있죠~^^
    영화는 다른 각도로 본 영화죠.
    프랑스 사람들 미국 허리우드 쪽에 열받았어요.
    까리하네
    까리하네 · 23-12-11

    개인적으로 아이맥스로 봤는데 아이맥스 비추함. 돈아까움 ㅋㅋㅋ 감독믿고봤는데 좀 실망함 전쟁씬도 스펙타클하지 않음 브레이브 하트보다도 못함 ㅋㅋㅋ 기억이 남는건 나폴레옹과 조세핀의 첫떡장면 ㅋㅋㅋ 챱챱챱챱 ㅋㅋㅋ 전체적으로 좀 산만하고 정리가 덜된느낌?? 추후 감독판이 따로 나오지 않을까 예상도 살짝듬 ㅎㅎ 아 그리고 호아킨 언청이인데 왜 분장으로 안가려서 꼭 나폴레옹이 언청이였나 찾아보게 만드는지 이해불가임 영화 보는 내내 엄청 거슬리는데

    한땀
    한땀 · 23-12-11

    프랑스,,, 아미,,, 조세핀,,, 나같아도,, 조세핀,,, ㅋㅋㅋ

    탐앤제리
    탐앤제리 · 23-12-14

    잘보고 갑니다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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