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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갔었을 때 딸 사진 두고 딸 한테 욕구이야기 하는 분 정말 많다고 들었어요.
이게 생각 자체는 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그런 생각 가지신 분 계신가요.?
솔직히 저라면 충분히 이해할 것 같습니다
걔 남친한테 질투도 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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