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스승이셨죠..그래서 마녀사냥에 희생된. 강의때 보지 자지라는 단어 쓰시며 돌려말하지 않고 성 해방이 인간해방이라고 ..고소한놈둘이 근엄한 동료교수들
.운명은 야하다.
정해진 운명은 없고 숙명도 없다 오직 민중을 지배하려는 교활한 보수기득권자둘의 더러운 술수만 있다.
장애물처럼 뛰어넘고 그들에게 불빠따를 치면 그만이다
다시 말한다 운명은 야하다.
마광수 저 "운명"중 일부
탐사대
탐사대 · 23-12-08
보수 기득권과 정해진 운명도 없다라는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그게 정치적이든 문화적이든 지배하에 조정하고 운영하는 것은 매우 사실이고 진실이니...
곤135
곤135 · 23-12-07
이런분이 여탑의 정신적 지주로 성문화를 체계적으로 이론화하여 체계를 잡아 주셔야 ㅎㅎ
대책없다
대책없다 · 23-12-07
인간적으로 하자가 있거나 못난것들이 불만이 많을수 있고 삐뚤어지면 내가 가지지 못하니 남도 못가지게 하려는 억하심정을 잘 보여주죠 ㅎㅎ
가둑이
가둑이 · 23-12-07
멋지네 ㅋㅋ 잘썼네
與民快樂™
與民快樂™ · 23-12-07
마광수 교수는 철학과교수가 아니라 국어국문학과 교수임
성택이
성택이 · 23-12-07
이 분이 잘 알려지지 않았던 시인 윤동주를 양지로 끌어 올린 업적이 있습니다. 페미나 성적인 문제만으로 논하기엔 너무나 천재적인 학자입니다.
클리토리스만져줘
클리토리스만져줘 · 23-12-07
존경하는분입니다
푸푸79
푸푸79 · 23-12-08
신고버튼이 실수로 눌러졌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ㅜㅜ
아마초이스0
아마초이스0 · 23-12-08
정상이 변태가 되고 변태가 정상이 되는 시대가 온다고 하셨죠. 시대를 앞서가는 혜안에 감탄을 금할수 없습니다.
이어어
이어어 · 23-12-08
긍정적인 것도 많지만 부정적인 것도 많아요. 이사람 변태 맞아요. 호텔방에 책 출간 교정한다고 예쁘장한 제자들 두명 불러 일 시키면서 중간에 좆빨라하고 2대1로 떡치고 쉴새없이 보지 만지고 골뱅이 파고 그것도 모자라 순진한 제자들 이름을 실명으로 올리고 (존나 좋았다고 하며 씀) 이런 사람이니 연대 국문과 내에서 완전 왕따 이사람 실체를 알면 정말 한심합니다!
탐사대
탐사대 · 23-12-08
출처나 근거가 분명한 사실이면 욕 먹는 수준에서 끝날게 아니네요 던져준 의견이 의미있는것과 업적이 있다고 해도 지적받을건 받아야겠지요...
이어어
이어어 · 23-12-08
마광수가 지은 책에 분명히 있었어요. 코엑스몰 센터에 서적전시관에 과거
도서전시회가 있었어요. 거기서 우연히 그사람 책을 보다가 완전 실망.
마광수에 대한 이미지가 좋았으나 연대 국문과 선후배들이 등을 돌린
이유가 있었어요. 이새키는 가리지 않고 집어먹는게 자기 원칙이죠.
연대뿐만 아니라 홍대에서 강의할때도 미대, 국어과 예쁘다는 학생들
잡아먹고...
일부 학생들 시까지 표절하고.. ㅠ
세상에 제자와 성관계 하는 묘사.(이름까지 까고) 문서작업시 여제자 둘이 교대로 좆을 빨게하고
이인간은 노트북 작업하는 장면은 뭐라할까요. 섹스도 어느 정도 선을 지켜야합니다.
jdjjdjj
jdjjdjj · 23-12-08
페미문제의 원인은 여자들에게 피해의식을 심어줘서 그래요
그래서 아이를 낳아도 내가 피해받았으니 난 대접받아야되 돈 내놔
회사에서 쿠사리 들어도 난 피해받았으니 남탓때문에 그런거야
내탓아니고 남탓, 사회탓, 국가탓을 하는거죠
여자들은 원래 선동을 잘당하니 정치적으로 여자를 이용하는거에요
페미가 일부라고 하는데 70%이상일걸요
여성시대 카페 회원수가 85만임...
근데 문제는 남자도 피해의식이 생겨버렸음
가우초77
가우초77 · 23-12-08
강의중에 야한이야기 하다가 여학생이 강의 질이 낮다고 하자 마교수가 학생 일어나보세요 자 이제 질이 높아졌죠 하는 일화가 있다고 합니다
거유헌터
거유헌터 · 23-12-08
징계후 복직 첫학기 2학점 짜리 연극의 이해라는 교양수업을 수강신청 압박을 뚫고 간신히 성공해서 들은 기억이 있는데, 첫 수업 시작부터 화이트보드옆에서 담배를 꺼내피시던...
진정한 스승이셨죠..그래서 마녀사냥에 희생된. 강의때 보지 자지라는 단어 쓰시며 돌려말하지 않고 성 해방이 인간해방이라고 ..고소한놈둘이 근엄한 동료교수들
.운명은 야하다.
정해진 운명은 없고 숙명도 없다 오직 민중을 지배하려는 교활한 보수기득권자둘의 더러운 술수만 있다.
장애물처럼 뛰어넘고 그들에게 불빠따를 치면 그만이다
다시 말한다 운명은 야하다.
마광수 저 "운명"중 일부
그게 정치적이든 문화적이든 지배하에 조정하고 운영하는 것은 매우 사실이고 진실이니...
이런분이 여탑의 정신적 지주로 성문화를 체계적으로 이론화하여 체계를 잡아 주셔야 ㅎㅎ
인간적으로 하자가 있거나 못난것들이 불만이 많을수 있고 삐뚤어지면 내가 가지지 못하니 남도 못가지게 하려는 억하심정을 잘 보여주죠 ㅎㅎ
멋지네 ㅋㅋ 잘썼네
마광수 교수는 철학과교수가 아니라 국어국문학과 교수임
이 분이 잘 알려지지 않았던 시인 윤동주를 양지로 끌어 올린 업적이 있습니다. 페미나 성적인 문제만으로 논하기엔 너무나 천재적인 학자입니다.
존경하는분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ㅜㅜ
이사람 변태 맞아요. 호텔방에 책 출간 교정한다고
예쁘장한 제자들 두명 불러 일 시키면서 중간에
좆빨라하고 2대1로 떡치고 쉴새없이 보지 만지고 골뱅이 파고
그것도 모자라 순진한 제자들 이름을 실명으로 올리고
(존나 좋았다고 하며 씀) 이런 사람이니 연대 국문과 내에서 완전 왕따
이사람 실체를 알면 정말 한심합니다!
마광수가 지은 책에 분명히 있었어요. 코엑스몰 센터에 서적전시관에 과거
도서전시회가 있었어요. 거기서 우연히 그사람 책을 보다가 완전 실망.
마광수에 대한 이미지가 좋았으나 연대 국문과 선후배들이 등을 돌린
이유가 있었어요. 이새키는 가리지 않고 집어먹는게 자기 원칙이죠.
연대뿐만 아니라 홍대에서 강의할때도 미대, 국어과 예쁘다는 학생들
잡아먹고...
일부 학생들 시까지 표절하고.. ㅠ
세상에 제자와 성관계 하는 묘사.(이름까지 까고) 문서작업시 여제자 둘이 교대로 좆을 빨게하고
이인간은 노트북 작업하는 장면은 뭐라할까요. 섹스도 어느 정도 선을 지켜야합니다.
페미문제의 원인은 여자들에게 피해의식을 심어줘서 그래요
그래서 아이를 낳아도 내가 피해받았으니 난 대접받아야되 돈 내놔
회사에서 쿠사리 들어도 난 피해받았으니 남탓때문에 그런거야
내탓아니고 남탓, 사회탓, 국가탓을 하는거죠
여자들은 원래 선동을 잘당하니 정치적으로 여자를 이용하는거에요
페미가 일부라고 하는데 70%이상일걸요
여성시대 카페 회원수가 85만임...
근데 문제는 남자도 피해의식이 생겨버렸음
하자 마교수가 학생 일어나보세요
자 이제 질이 높아졌죠 하는 일화가 있다고 합니다
이분 책 일ㄺ어보면 글 진짜 잘쓰심
시대를 너무 앞서가신 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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