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16년 가입해 현재까지 눈팅으로 대령까지 단 일반회원중에 한명입니다.
아이디 및 비번 분실로 재가입을 반복하여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습니다.
요즘이 제일 활동 많이하고 가장 힘든시기인거 같습니다.
하루에 쪽지만 수십통에 협박까지 일삼은 일부 회원들때문이지여~
오늘은 글 올린것 때문에 상대녀가 경찰에 신고한다고 난리를 피웠습니다.
그 어느 누구가가 기둥짖을 하였나 봅니다.
그녀가 제글 캡처한 사진을 보내주더군여~
미친거 아니냐구~
장기녀 한명 날아갔네여~ㅋ
그냥 전 순수하게 제가 격은 일들을 참고하시라고 올린것 뿐인데 말이지여~
힘들게 손수 캡처해서 보내시분 상대녀를 걱정하시는 마음 이해는 갑니다만
다른사람을 생각하지 안는 무책임한 행동에 불만을 표로 합니다.
저도 예전에 너무나 좋아하는 마음에 그 짖도 했었지만
돌아켜 보면 부질없는 짖 이더라구여~
뭐 찿을라면 찿아서 개망신 드리고 싶겠지만 그래서 뭐 하겠습까
같은 회원끼리~
앞으론 이런 일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만나는 사람은 언제든지 만납니다.
그게 여기에서 정보를 가지고 마나는 회원이냐 아니야 뿐이지
달라질 것은 없으니 그 짖 중단하세여~
그리고 분양 쪽지 보내시는분들 혈기왕성한 기분 이해는하나 전 운영진도 아니고
일반회원중에 하나입니다.
전 포주가 아니란 말입니다.
사례하겠다. 안해주면 신고하겠다 그만 좀 보내주세여~
최대한 일일히 답장은 해서 보내드리지만 안해준다고도 욕하지 말아 주세여~
아실지 모르곗지만 별의별 쪽지가 다 옵니다.
이상 제 넋두리 였습니다.
네 맞습니다.
제 주옥같은 후기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님에 말한마디가 힘이됩니다.
제가 국어실력이 나빠사여~ㅋ
저랑 같으시군여~
자주 놀러오세여~
한순간에...
그러게여~
한순간이지여~ㅋ
노여움 부디 푸시길 바랍니다
후기 잘보고 있습니다
계속된 좋은 후기 부탁드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기둥들 다잡아 족치고싶은데 죽일수는 없고
다시 찾아갑니다 장기녀 찾으러
혹시 체게바라(현아여신) 이분 소식 아십니까?
저두 전에 후장하고 인증하고 그랬는데.. 다른 넘이 그 처자한테 자기는 왜 후장안해주냐고 따졌다고하네요.
처자는 떠났구요..
그래서 이제 후기 안씁니다. ㅎㅎ
지인 분양으로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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