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예전에는 앞차나 옆차가 양보를 해주면 양보받은 차량은 운전석에서 오른손을 들어서 고맙다고 해주고
뒷차도 그걸 창문으로 보았던 것 같습니다. 그당시에는 썬팅이 약해서 그런식으로 소통을 했던것 같은데,
요즘은 위 같은 경우 간단히 비상 등을 켜서 깜박깜박 해주면 감사의 표시로 인식하곤 합니다.
가끔 밤에 주행을 하다보면 후방차가 라이트를 끄고 달려오는 경우가 있죠.
앞차가 우측으로 끼워들기라도 하면서 봤을때 스텔스 주행을 해오는 차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깜짝 놀래기도 합니다.
그런 스텔스 주행 차량도 자신이 라이트를 끄고 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기에 그걸 알려주고 싶은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신호해 주는 것이 좋을까요.
저는 뒤로 붙어서 가면서 상향 등을 켜서 번쩍번쩍 해 준적도 있는데
그래도 잘 인식을 못하고 계속 스텔스 주행을 하더라고요.
오히려 왜 저놈이 쌍라이트질이야 하지 않을까도 생각되기도 해요.
데이라이트 등이 문제죠...
그거 켜져있으면 운전은 가능하니까..
그냥 두세요.. 하이빔 몇번 쏘면 알아 듣는 사람도 있는데..
모르는 사람은 몇번을 날려도 그냥 지 갈길 가더라구요..
맞아요,
라이트 꺼진지 모르고 야간에 운전하는 차량, 상향등 킨 상태인지 모르고 운전하는 차량 - 말해 주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요.
운전 센스(감각)들이 없는것들이죠
계기판에 라이트 on/off 도 모르는것들,주간주행등을 라이트로 착각하는병신들
작동법을 모르는것들도 있어서 알려준 적도 있음(여자들)
그것도 꼭 검정색 차량이 그 지랄들을 하고 다니지요!!
여자 운전자인가 싶어 차 세우고 다가가 확인하면 아저씨!!!
알면서도 안하고 지 하고 싶은대로 운전하고 다니는거죠
라이트 키고 다니라고 해도 저얼대 안 킵니다
더 죽이고 싶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처럼 쌍라이트켜주고
빵빵해주고 추월해서 미등켰다 꺼줬다 해도
지가 멀 잘못하고 있는지 인지못합니다.
오히려 타이어 빵구난지 알고 4차선으로 빠져 세우더군요...ㅋ 전 저짓해주다 사고날뻔하고
그건 안되죠,
정말 위험덩어리 죠
스텔스 앞으로가서 미등을 껏다가 킵니다. 간격을 길게도 하고 짧게도 하고
둔하고 눈치없는 애자 병신 새끼들은 이래도 못 알아쳐먹고 시비거는줄알고 도망만 가더이다
전 차바꾸고 auto라 요즘 신경 안쓰고 다닙니다ㅋ
공감합니다.시내에 속도위반카메라가 야간에 전조등안키고 운행하는 차량은 적발하여
과태료 처분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야간 운행시 스텔스차량때문에 시껍 한적 몇번
있습니다.
사고유발하는 스텔스차량 다 뒤졌으면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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