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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팔이 주의] 2010년대 강남 근방 오피 끝판왕 위키트리

    이전 키스방 추억팔이 외에도 

    오피스텔 언니 가운데 지금도 생각나는 언니들 공유하며 

    추억에 젖어보고자합니다.

     

    1> 강남 오비도스 / 희정

    당시 주름잡았던 이 업장에서 기억나는 아이들은, 

    활어반응으로 유명했던 희정이. 스무살 초반에 빈유였지만 정말 귀여운 얼굴에 반응이 미쳤죠.

    남자로서 자존감을 회복하고 온달까요? 말로 표현이 어려운 리얼 반응 그 잡채인  처자였지요.

    일본에 외갓집이 있어서 자주 일본에 왔다갔다 했던 걸로 기억하는...

     

    2> 강남 에이원 / 아인

    2012년 전후로 있었던 처자인데, 아이유 싱크로 유명하기도 했고 

    그런걸 다 떠나서 그냥 여리여리하게 이뻤던 아이였지요.

    얼레벌레 장갑  안끼고 바로 삽입하는 맛이 있었던, 청순한 처자.

     

    3> 강남 오렌지 / 세미

    이민정 닮은꼴로 나중에 알고보니 민짜였던......

    신림동에 살다가 교대쪽 복층 오피스텔에서 자취하던 아이라 집에도 놀러가고 했는데, 

    가출한 아이 특유의 대담함(?) 때문에 뭔가 길게 인연을 유지하기는 힘들었던 기억이.....

     

    십년이 넘어가다보니 그 외에도 예명조차 기억이 나지 않는 레전드 처자들이 있는데, 

    고수 분들이 이름 기억나시면 댓글로 답을 주셔도 좋을 것 같네요.

     

    처자 1> 온 몸에 문신으로 가득했는데 얼굴은 육시를 허게 이쁜데다가 기본적으로 노콘을 컨셉으로 했던, 

    어린시절 브룩쉴즈 닮았던 걸로 유명했던 아이인데, 예명이 기억이 안나네요. 강남역 뒤편 디오빌부터 시작해서 업장 두세군데 옮겼던.

    여전히 기억나는건 당시 실장이 웃으면서 옆에 파리바게트 사장님이 이 아이만 뜨면 무조건 첫탐 맡아두고 봤다고ㅋㅋㅋ

     

    처자 2> 이 친구는 정말 귀엽게 생기고 몸이 부드러운데 자연 C컵. 본인 말에 의하면 고무 알러지가 있어서 무조건 노콘으로하고

    콘돔 낀다고 하면 언니한테 블랙 당하는 경이로운 사태까지 초래했던 아이입니다. 파주 용주골에서 일하다가 온 아이고, 

    강남에서 사라지면 이 아이 찾으러 용주골까지 찾아가기도 했던. 클럽에서 디제잉도 하고, 애띤 얼굴에 어울리지 않게 터프했던 처자인데 예명이 기억나지 않네요 ㅠ.ㅜ

     

    암튼, 회원님들 모두 내상 피해서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댓글15

    쥬빌리
    쥬빌리 · 23-12-06

    음., 전 그렇게 유명녀나 예압녀를 고집하진 않았는데, 

     

    강남에서 본 나름 인기녀는 2009년초반, 신사역 사거리, 물나이트 건물 옆쪽 오피스텔인데 아마 팰리스였던듯. 나중에 첼로인가로 이름 변경? 

    거기에 '아영' 이란 처자가 기억에 남네요. 특출난 외모는 아니었는데 피부빨, 가슴빨, 그리고 성격, 그리고 섹을 엄청 즐겨서. 

    그친구는 꽤 오랫동안 접했었던. 

     

    한번은.... 아마도 화이트데이였었나? 그냥 간단하게 쵸콜렛 사다줬더니, 진심으로 감동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쇼파에서 저를 덮쳐서 바로. ㅋㅋ 그뒤로는 좀더 '특별' 해졌던것도 같네요.

    이어어
    이어어 · 23-12-06

    외모 특출했죠~아영~미국 la 교포, 아빠 쫄딱 망해 한국에서 이걸로 돌벌구.
    미국전문대 (community college) 8월달에 가서 강의 듣고 졸업하구.
    영어가 편하다고 영어로 대화. 가슴 d  피부  좋구, 키 170
    인물은 임수정 비슷. 평소 화장 안함 모르는데 화장하니 임수정.
    뒤치기 정상위는 별로 못느끼구, 소파에선 여성상위로 미친듯 박다
    그냥 스스로 맛이가는.. 텐카페로 오피실장 양아치 스끼가 꼬셔 가버림.
    이제 그런애가 없으요

    쥬빌리
    쥬빌리 · 23-12-06

    맞아요.. 오래동안 보신 분이셨군요 ㅋㅋㅋ

    2월까진가 일하다가 잠시 사라졌다가 여름무렵에 다시 나타났었는데 

     

    섹을 좀 즐기는 타입이었어요 ㅋㅋㅋ

    제가 그당시 좀 지루끼가 있기두 했어서 오래하는 편이었는데, 

    실장한테 연락 계속와도 끝까지 쌀때까지 노력해주던 모습도 좋았는데.

    하루는, 힘들지 않았냐 물어보니 오빠가 쌀때까지 해주고 싶었다고 멘트도 이쁘게 치던 ㅋ

     

    키도 크고 살짝 떡대도 있긴 했는데, 그래도 가슴이 워낙 특출나고 

    다리가 길고 각선미가 좋아서 전반적으론 끝내줬죠. 

     

    전 2012년 이후론 오피 끊었어요. 

    2008-12년 사이가 저에겐 오피 가장 즐달 시기였던것 같네요. 

    이어어
    이어어 · 23-12-06
    네. 무엇보다도 그녀 특유의 분위기가 조았어요.
    고혹스런 느낌
    예전 핸플 민정이 느낌.
    보지가 꽉 잡진 안아도 서로간 교감하며 하는 떡!
    지금 보구 싶네요. 아니? 이 친구 벌써 40가까이 되네요 ㅋ
    디젤89
    디젤89 · 23-12-06

    교감하는 떡이 진짜 최고지요....ㅠ.ㅜ

    타쿠야77
    타쿠야77 · 23-12-06

    오비도스,에이원 추억의 이름이군요 ㅎㅎ

    아반
    아반 · 23-12-06

    A1 ㅋㅋㅋㅋㅋ

    어메어메
    어메어메 · 23-12-06

    플레이보이 고은/스테이 윤아 (동일인)

    디젤89
    디젤89 · 23-12-06

    선릉역에 있던 플레이보이도 좋았지요. 고은이도 그렇고. 

    아반
    아반 · 23-12-06

    오비도스,,,오랜만에 들어보네요, 대딸방,키방이 없던 시절에 참 화려했죠.

     

    165정도에 50킬로, 22세 정도의 프로필 언니를 보러갔었는데 정말 밀어내는듯 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육체의 휘말림에 깊숙히 빨려들어오는 쐰데있고 여성미 넘치는 언니가 있었죠.

    몇번을 보면서 어느날 우연히 신분증을 보여줘서 봤는데 30세 였고 이름도 아주 민삘이었습니다 ㅋㅋㅋ

     

    참 깊은 추억이었죠. 

    삼한제일떡
    삼한제일떡 · 23-12-10

    오피는 미인도 좋았는데

    디젤89
    디젤89 · 23-12-12

    미인, 이 업장 이름이었나봐요. 강남쪽에 있던 곳이었나요?

    삼한제일떡
    삼한제일떡 · 23-12-12

    선릉쪽에 있었는데...지금도 문자로 광고 보내고 있네요 ㅎ

    해킹당함아우
    해킹당함아우 · 23-12-11

    오비도스...캬......

    10년전 추억이네요..

     

    오비도스의 민서언니 정말 기억에 남는듯요.. 

    가을언니도 꾀나 인상 깊었던...

     

    a1도 좋았지만 a+의 쥴리언니가 최애 지명이였습니다. ㅎㅎㅎㅎ

    디젤89
    디젤89 · 23-12-12

    아, 명실상부 오비도스의 에이스는 가을이지요. 엉덩이 이쁘고 피부가 죽였던. 가슴도 훌륭했구요.

    가을이는 근태가 좋아서 이상하게 자주 안보게 되는 경우가 생기긴 했지만 그래도 세번정도는 본것 같아요.

    민서는 저도 보긴 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한 것보니 제 취향은 아니었던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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