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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명동역에 가면
Oled 터치스크린으로 마이크에 영어로 얘기하면
역무원에게는 한국말로 역무원이 마이크에 한국말로
이야기하면 영어로 터치스크린 에 자막으로 표시된다네요
영어 외에 일어 중국어 아랍어 러시아어등 13개 언어가
제공되고 이후 외국인이 많이찾는 홍대나 서울역등에
우선적으로 서비스가 제공된다고합니다
이제는 보다 편리하게 통역서비스를 이용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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