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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불과 반년전인데...
이때만 하더라도 섹시함과 청순함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었죠.
정말 이 작품 하나로 감탄하면서 키타노 미나한테 빠졌었는데 지금은......
아아 지나고 나서야 봄이었음을 알았습니다...ㅜㅜ
p.s 물론 외모가 아닌 연기력만따지고 본다면 지금이 더 낫더군요
감사드립니다 고맙고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건강 감기조심
전 첨보는 배웁니다.아직도 멀었군요.
참젖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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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 고맙고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건강 감기조심
전 첨보는 배웁니다.아직도 멀었군요.
참젖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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