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소개해드리는 시스템이 모든 유럽 지역에
FKK 사우나와 동일하지 않는다는 점.
개인의 경험에 의한 간략한 소개라는 점.
그리고 개개인의 경험과 상반됨이 있을 수 있다는 점
꼭 인지하시고 간단하게 시스템 공유로 재미로 봐주세요~
유럽의 FKK 사우나는 유럽 전역에 있는 것 같습니다.
대표적인게 유명한 오아세 정도가 되겠네요.
베를린에 아르테미스란 곳을 방문했고
간략하게 시스템 공유하는 차원에서 정보글 남깁니다.
유럽여행시 참조해주세요~~
우선 지도에서 FKK 검색으로도 쉽게 위치는 찾을 수 있구요
시스템은 입장료가 있습니다.
약 90유로 정도 했던것 같네요.
들어가면 핸드폰 소지불가 개인사물함 보관 후
탈의 후 흰색 가운으로 환복하고 지갑만 들고 입장합니다.
내부는 사진과 같이 바,사우나,수영장,DVD실 같은
시설이 집약되어 있는 마치 클럽과도 같아요.
브라,팬티만 입거나 팬티만 입은 처자들이 쇼파
바, 봉춤추는 무대 등 곳곳에 있습니다.
마치 스트립쇼장에 온것 같은 느낌을 받았네요.
먼저와서 말거는 처자도 있고 쳐다만 보는 처자도 있고
그렇게 구경하고 말좀 섞어보다가 맘에들면
지하에 준비된 침실이 쫙 있는곳에 아무방이나 가서
한번 하고 다시 메인 스테이지로 오는 방식입니다.
한번 하는데 비용은 약 70유로 정도이고,
여자마다 추가금으로 여러 옵션이 있는것 같아요
BJ는 얼마 2번하는건 얼마해서 딱 떡값만 70유로 정도인듯
그렇게 한번하고 오면 또 맥주한잔하고,
사우나도 하다가 맘에 드는애있으면 데리고 가서
한번 하고 오면서 즐기는 시스템 입니다.
즉, 입장90유로 내고 여러번할수록 평단가가 낮아지는
그런 느낌...? 인 것 같네요
간단하게 시스템 공유만 드렸네요.
다음번에는 여자애들 국적 및 와꾸 약간의 경험담으로
2탄을 써보겠습니다~~


평단가가 낮아진다는 말에,,,훅 오네요^^...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한번 가봐야하는데 언제 갈까요? ㅎㅎ
와 이젠 유럽이 저렴하다고 느껴지네요
한국 넘 비쌈
90+70유로인데 +@로 더 들수도 있는건데 기본 25정도는 깨진다는거 아닌가요 ㅋ
바, 사우나, 수영장, 디비디룸 등 시설과 간단한 식사 포함이라서 전체적으로 보면 괜찮은 듯요.
이런 정보너무좋아~ 이제는 본격적으로 유흥도 해외로 눈을 돌려야 할때가 온것같다~
괜찮은거 같은데요 인젠 유흥 방향이 중국-베트남-유럽으로 가네요
남자라면 한번은 가봐야하는곳이죠~
저도한번은가보고십네요 ㅠ
함 하고 누워서 쉬는동안 언니한테 들었는데.
여기 여자도 입장료 내고 들어갑니다.
남자보다 보통 3-4배 비싸게 내고 들어가요. (정확한 금액은 기억이~~~)
다시말해서. 비싼 입장료 내고 들어와서 본전 찾을만큼 와꾸 안되는 여자는 들어오지 말라는 얘기죠.
독일이 ㅅㅁㅁ는 합법인데, 포주같이 소개하거나, 그런건 불법이라.
사우나는 말 그대로 그냥 장소만 제공해 주는거고.
거기서 벌어지는 일은 알아서 하라는 식인거죠.
원래부터 혼욕 하던 나라였으니. 벗든 말든 그건 상관 없고. ㅎ
좋은 나라입니다.
오~ 수질을 유지하기 좋은 합리적인 시스템이네요. ㅎㅎ
상상만해도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언제 유럽을 갈지 모르나 좋은정보입니다.
옛날에는 50유로였는데 물가 많이 올랐네요
진짜 국내도입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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