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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근무 종료후
무작정 극장으로 달려갔습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광팬이기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예매 ㄱㄱ
상영관엔 10여명 남짓 앉아있네요
스포를 할수 없을 정도로 내용이 아주 난해합니다
감독이 항상 가족이라는 단어를 맘에두고 제작하는지라 쩝~~!
그렇다고 두번 볼거 까지는 아니고 ㅋ
OST를 고인이 되신 류이치 사카모토 감독이 만들었는데
엔딩크레딧 올라갈때까지 남은 여운을 즐겼습니다
이상 허접한 관람평을 마칩니다
영화관에서 관람 추천하시나요?
감독 팬이 아니라면 추천은 안합니다^^
쉬운 질문같아도 답변하기가 참어렵네요^^
저도 봤는데..재미를 위해 영화를 보는 이들에게는 강력하게 비추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밍밍하며 지루합니다..
재미로 보는 영화는 아니죠^^
저두 보고 왔네요. 한번쯤 볼만한데, 감동을 준다기보단 물음표를 안겨주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애니는 기가 막히게 만들면서도 영화는 왜이리 못만드는지..
일본영화는 진짜 제스타일이 아니더군요
마지막장면에 두 소년이 밝은 햇살이 비추는 곳으로 나와서 하는 대화가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더군요...
글쎄요... 돈주고 볼것 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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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관람 추천하시나요?
감독 팬이 아니라면 추천은 안합니다^^
쉬운 질문같아도 답변하기가 참어렵네요^^
저도 봤는데..재미를 위해 영화를 보는 이들에게는 강력하게 비추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밍밍하며 지루합니다..
재미로 보는 영화는 아니죠^^
일본에서는 히트 중인거 같던데
저두 보고 왔네요. 한번쯤 볼만한데, 감동을 준다기보단 물음표를 안겨주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애니는 기가 막히게 만들면서도 영화는 왜이리 못만드는지..
일본영화는 진짜 제스타일이 아니더군요
마지막장면에 두 소년이 밝은 햇살이 비추는 곳으로 나와서 하는 대화가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더군요...
영화가 전체적으로 어두워 보이고
어려울 것 같아서 패스 할랍니다ㅎ
글쎄요... 돈주고 볼것 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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