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전 키방 지명언니였는데 요가한다면서 몸매 좋아졌다고 지가 스스로 찍어서 보내옴
지우기 아까워서 놔뒀는데 정말 아까운 언니였음.
"좋은 언니는 있을때 많이 먹자, 아니 있을 때 많이 보자"라는 내 유흥 좌우명을 만들게 한 여자
키방에 있을땐 팁으로 5~7만 주며 봤는데, 은퇴후 돈 많은 남자들 만나며 100이나 최소 50만원에야 볼 수 있는 년이 됐음
당연히 은퇴후엔 난 안봤음 아니 못봤음.

오랜 지명인데 은퇴후 지방에 있으면서 서울 올라올 때마다 만나는 언니
결혼 생각 없다고 하고 오랜기간 서로 보다 보니 정, 의리 뭐 이런걸로 보는것 같음.
사진 안 보여요.
저는 잘 보이는데요??
제 컴터로는 보이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미안합니다.
파일을 올려보세요
사진이 액박입니다...
안 보여요~~~~
지명이 없다는 뜻인가요?
안보입니다 ㅜ.ㅜ.
눈요기실패했네요
안보임
눈이부셔서 안보이는건가.....
낙엿네 ㅅㅂ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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