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제가 한 20 분 이상 할 수 있거든요.
진짜 가끔 삘 받고 비아그라 반개 정도 먹으면 기본 20~ 30 분 진짜 피스톤만 할 수 있어요.
제가 자위 연습을 진짜 개 빡시게 하거든요. 자위를 보통 한시간 가까이 합니다.
근데...진짜 몇 달에 한 번, 정말 한 너덧 달에 한 번 정도 좀 오랫만에 하거나,
주중에 딸 한 번 안잡고 한 간격이 일주일 정도 넘어가거나, 아니면 그날 속이 좀 안 좋아서 화장실을 몇 시간 전에 가거나 하면
진짜 말도 안되게 거의 넣자마자 싸는 경우가 있어요.
물론 저도 어린애가 아니고, 충격은 안 받지만 몇 달에 한 번 가끔 그러면 참 거슬립니다.
섹파도 없고 그러면 좀 짜증나요.
그리고 잘될때 엄청 잘되다가, 조루일때 엄청나게 안되니까 좀 중간이 없달까. 물론 몇달에 한 번 정도지만..
형님들도 가끔 졸라 금방 쌀 때가 있나요?
넘 오랜만에 하면 민감해서 그럴 순 있지만 넣자마자 싸는건...쫌
일단 포경부터 하세요.
포경하면 민감도가 줄어든답니다.
고추가 낯가릴때도 있더라구요...ㅋ
맞습니다 ㅋㅋㅋ업소 계집년들이 고추가 낯가린다고 표현하더라구요.
저도 왠만해서는 다 따먹는 잡식 괴식이지만, 정말 와꾸 사이즈 안나오는 계집 만나면 발기가 안되더군요....그러면 그 계집년들이 고추가 낯가린다고 하더라구욬ㅋㅋㅋ
속으로는 '니 낯짝을 생각해라' 하겠지만, 겉으로는 '아 요새 피곤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맙니다 ㅋ
어쩌다한번이면 그럴수 있는거 아님?? ㅋㅋ 피스톤만 30분이면 서로 고생 아님?? 고추가 파업했네 ㅋㅋㅋ
저도 그럴 때 있어요. 어릴 땐 창피해 했는데 니꺼가 정말 명기인가보다 말해주고 이제는 짧게 한번 쌌으니 다시 세워 달라고 하고 저도 애무도 신경써서 해주고 두번째 해피타임 갖습니다. 그리고 쉬다 맥주 한캔하고 tv보며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 다시 세워지면 손가락 장난치고 ~ 머 그런게 어른들 장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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