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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단연 김혜수가 빛났어요
93년도 부터 무려 30년동안이나 사회를보면서
수많은 드레스로 이슈가 되었는데
이제는 그모습을 못보는군요
한길같은 모습에 영회인들이 청룡영회상
트로피를 증정했는데 기억에 남겠어요
앞으로도 한국영화가 잘되기를
할머니 느낌 나던데
영화제에 사람들 관심이 예전만 못하는 듯
아니 그냥 보는 시청자들이 없음
상 누가탔는지도 모르고 영화제에 관심자체가 없음
그냥 그들만의 영화제 같음
이제는 지상파 티비로 방송하지 말고 그냥 유투브 라이브로
보고 싶은 사람만 보는 걸로 선택하게 하면 괜찮지 않을까?
김혜수 같은 스타일 별로라... 연예인이라고 할만큼 이쁜것도 모르겠구요
김혜수 좋지요.
화장이 개 사기죠
김혜수 생얼보면 할매에요
화장 지우고 침대에 누워 있으면 그냥 동네 여관바리 육덕 할줌마 수준일듯 ㅋ 5만원이면 15분 충분
그냥 할매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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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느낌 나던데
영화제에 사람들 관심이 예전만 못하는 듯
아니 그냥 보는 시청자들이 없음
상 누가탔는지도 모르고 영화제에 관심자체가 없음
그냥 그들만의 영화제 같음
이제는 지상파 티비로 방송하지 말고 그냥 유투브 라이브로
보고 싶은 사람만 보는 걸로 선택하게 하면 괜찮지 않을까?
김혜수 같은 스타일 별로라... 연예인이라고 할만큼 이쁜것도 모르겠구요
김혜수 좋지요.
화장이 개 사기죠
김혜수 생얼보면 할매에요
화장 지우고 침대에 누워 있으면 그냥 동네 여관바리 육덕 할줌마 수준일듯 ㅋ 5만원이면 15분 충분
그냥 할매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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