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긴 것만 봐도 우거지상에 표독스럽죠 얼굴에 고귀함이랄게 없이 천박스러움이 묻어있는데 얼마나 주변에 지랄이 일상이었으면 디폴트 표정이 화가난 표정 ㅋ
관상은 미신입니다 그러나 나이 든 노인들 보면 얼굴 표정 생긴 꼴대로 놀아요
어느 노인은 온화하고 평온한 얼굴로 하는 짓도 인자한 반면 어느 노인은 꼬장꼬장하고 욕심 가득한 밉상 얼굴이면 하는 짓도 진상이 따로 없습니다
평생 하던 짓과 하던 표정이 얼굴에 새겨졌으니까요
그래서 관상이 과학이란 소리가 나오는거죠
저런년 길들이는것도 나름 재미죠...ㅋㅋㅋ
엄여인, 이은애, 고유정 꼴입니다
길들이기 전에 선생님이 먼저 죽어요
진짜 저렇게 소름돋게 최악인 상은 처음입니다
아...그럴지도 장기 털릴뻔 했네요...감사합니다
양심도 없네 방송에 쳐나오고
와...무섭게 생겼다
딱 과부상이네요
저번 여친이 간호사.저런년에게 태움을 당하다 사직 ㅠ
울구불고...
어우 무섭다. 눈빛이 정상이 아닌거 같아요. 사고 칠거 같은데요.
도대체 저냔은 무슨 생각으로 방송에 나온건지...
자기 합리화를 위해서인지...
그냥 관종인거지..
관상은 과학입니다. 오랜기간 통계를 바탕으로 나온 학문이 관상입니다.
저뇬 길들이는 남자는 진정한 능력자일 듯
코카콜라 350밀리 캔 굵기에다가 단단함은 다이아몬드 길이는 18센티 이상 귀두 주위엔 해바라기 초강도 티타늄 자지로 20분 동안 강강강으로 쉬지 않고 박아주면 그나마 고분고분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풋...다들 뭐 무섭다 하는데...그럴수도 있죠..
허나 반대로 작은 개가 지래 겁먹고 짓는것처럼...
배때기 한번 지대로 처맞으면 의외로 잠잠해질수 있습니다.
여자는 안맞아봐서 성깔 부리는 년들이 많죠...진짜 남자들처럼 치고박고 싸우면서 커오면 맞음의 아픔을 아는데....
여자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음. 심지어 지가 잘못하고 지가 면상 들이밀며 성내면서 최소한의 방어자세조차 취할 생각을 1도 안함...
10명중 저런 애들 한명 있어야 회사 굴러 간다.
요즘 애들 정말 답 없다. 6시 퇴근이면 5시 까지 업무 하다 스톱 ㅋㅋㅋ 그리고 업무 마무리 하고
나머지 전부 내일 ㅋㅋㅋㅋ 환장 몇번 반복되면 계속 일이 밀림 처음 뭐지 했는데 1년 지나까 회사 개판 ㅋㅋㅋㅋㅋ
특히 출장 서비스업 정말 미쳐버림
저렇게 성질 더러운 년 박아줄 남자도 없을듯... 그것때문에 더 히스테리 커진것 같은데 ㅋㅋㅋ
천성은 어쩔수없죠. 숨길수도 없고요.
모든일은 적당함이라는게 있어야 하는데 그걸 넘어서면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적이되는거죠..
하지만 저 사람들 중에도 환자에게 1미리 넣을 약을 10미리 넣은 인간도 있을거고... 인수인계 개판으로 하는 애들도 부지기수죠....
중증 병동은 간호사 실수 하나가 환자들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경우도 있구요.... 마약 보관 잘못하는 신규들도 수두룩하죠...
암튼.. 병원이라는 곳은 과한것도 문제고... 어리버리한것도 문제죠...
어휴 얼굴에 좆같다고 써져 있는데요 뭐....
저런년 잘못 건드리면 인생 진짜 조집니다. 그냥 폭탄 쓰레기에요.
저년 아마 태움 오지게 당했나 봅니다..
저정도 한다는건 지가 당해봐서 아니까 저러는거임..
인성 빻았네..
적이 저렇게 많은데.. 안죽고 살아있는게 용하네.
저런 게 태움이구나. 군대도 안 갔다온 계집들이 왜 이리 똥군기만 들었는지
역시 관상은 과학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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