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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평이 좋아서 기대했는데 그 정도는 아님.
쫌 더 드라이하고 긴장감있게 만들수도 있었는데
쓸데없는 장면들이 끼여있어서 피식했네요 (정우성씬)
이미 역사로 아는 내용이지만 새부내용들을 각색해서
영화화한거라 어쩔수 없긴한데 아쉽네요.
황정민은 연기보다 비주얼이 비슷해서 괜찮았고
정우성은 그냥 새로운 케리터인듯. 우리가 알고 있는 수방사
장군이랑은 딴판이라 ㅎㅎ 그래도 연기는 not bed
저도 궁금한 영화네염
킬링타임으로는 무난할듯요
황정민 민들 대머리 연기가 재밌습니다.ㅋㅋ
저도 어제 봤습니다. 전 괜찮았습니다.
전 너무 괜찬게 봤네요.. 올해 영화중 1위입니다. 진짜 긴박한 상황에서 어떻게 이렇게 이야기를 잘 풀어 냈는지 궁금할 정도 입니다. 강추!
제5공화국 드라마 안보거나 1212상황모르면 긴박하겠죠
다 봤고 1212도 상황 정확하게 압니다. 그래도 연출을 잘해서 긴박감이 느껴지더군요. 자신의 기준에 따라 남을 판단하지 않으셨으면~
황정민만 보고 첫날에 극장가서 봤네요.
곧 영상관에 올라올듯
전두환은 조폭 양아치처럼 보이고 정우성의 대사는 필요 이상의 신파라서 낯간지럽습니다
그런데 만일,, 어수선한 시기에 군부가 정권을 잡지 않았다면 대한민국은 어찌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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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궁금한 영화네염
킬링타임으로는 무난할듯요
황정민 민들 대머리 연기가 재밌습니다.ㅋㅋ
bed는 침대
저도 어제 봤습니다. 전 괜찮았습니다.
전 너무 괜찬게 봤네요.. 올해 영화중 1위입니다. 진짜 긴박한 상황에서 어떻게 이렇게 이야기를 잘 풀어 냈는지 궁금할 정도 입니다. 강추!
제5공화국 드라마 안보거나 1212상황모르면 긴박하겠죠
다 봤고 1212도 상황 정확하게 압니다. 그래도 연출을 잘해서 긴박감이 느껴지더군요. 자신의 기준에 따라 남을 판단하지 않으셨으면~
황정민만 보고 첫날에 극장가서 봤네요.
개썅년 예쁜 배우 써서 좋아 처죽을 듯
볼만 했고
도적놈들은 어수선한 초상집을 노린다는거
곧 영상관에 올라올듯
전두환은 조폭 양아치처럼 보이고 정우성의 대사는 필요 이상의 신파라서 낯간지럽습니다
젊은 세대들이 많이 봤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만일,, 어수선한 시기에 군부가 정권을 잡지 않았다면 대한민국은 어찌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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