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76년생 여자앤 01년생 딱25살 차이나는데..
3주전에 만난곳은 클럽이고. 개가 호텔리어라서 쉬는날엔 우리집에서 몇번잣는데..
12월에 자기생일에 호캉스가고싶다는데..
강남조선팰리스가고싶다고.
근데 거기 1박에 최소4~50하더라구요... 엄청비쌈..
그럼 뭐 이것저것 밥도먹고 그러면 60넘게 깨질거같은데..
그냥 버려야할지.. 홀딩해야할지..고민되네요...
요즘 경기도어려워서 큰돈쓰기 좀 아깝긴하네요..
외모는 원더걸스소희닮앗고.. 약간 하체비만에 엉덩이가 엄청큰데..
전 약간 슬래머취향 좋아해서. 외모도 딱 제스탈은 아닌데.
일단 어리고 애가 친구가 많지않아서..쉬는날 저만만나는건 맘에드네요.
물론 만날때 밥이나 커피는 항상 제가 사긴합니다.
꼭 웃긴게 없으면 졸라허전한데 또 만나는애가 있으면 이렇게 배부른소리하게되네요..
근데 만나는애들중에 정말 100%내가 맘에드는 애는 없다는게..ㅠ
제가 좋아할만한 스탈의 이쁜년들은 절 만나주지않으니.ㅎㅎ
보지가 40대 보지 20대 보지
차이 마니 나죠
40대 후반 아저씨 업소년 외에 누가
거들떠 보나요
50대 할줌들은 영계라고 좋아하겠네(나이트에서)
20대 언제 떡지고 같이 놀수 있나요
열심하 떡치삼~~
심플하게 여유되시면 고
아님 버려야죠.
12월초라 예약하긴 안빡세더라구요
넘겨주시죠. 제가 호캉스 시켜주고 맛나게 냠냠 하겠습니다. 꾸벅
만나줘요
호텔리어면 호텔에 관심많아서 아마 다음에도
다른 호텔가자고 할 가능성이 크겠네요
그래도 생일 이벤트에 50정도면
왠만한 가방 하나 값도 안되는데
어린 영계 공떡으로 먹는다 생각하면
그정도 투자는 하는건 나쁘지 않을듯 하네요
강남 한번 갔다 오십쇼.제기준이면 추억을 한번 만들러 갑니다.
뚱땡이는 손절
뚱떙이는 아니네요..전혀
저같으면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만나셨는지가 궁금할 뿐이네요.
물론 저같으면 걍 업소 갈것 같습니다. 돈아까움.
클럽에서 만낫다구 써놧는데요
아~ 희안하게 저부분만 빼고 읽게 됐네요.
와 나이차가 그리나는데도 클럽에서 연결된거 보면 두분다 보통은 아니신가 봅니다.
호텔 업계 연봉 작은건 누구나 다 아는데 사치가 좀 있기는 하죠.
보는게 많다보니 그런가 봅니다.
조선팰리스에서 호캉스하려면 60으로는 부족하지않나요?
12월초라 그정도면되더라구요
숙박40~50이면 그냥 80이상 생각하고 가십쇼ㅋ
돈 쓰기가 애매하신가봅니다
그냥 쓰기전에 한번 더 생각하며 쓰긴해요
한번 10만원 잡고 50만원쓰면 최소 5번은
하고나옵니다 ㅋㅋㅋ
그냥 가심? 인생의 얼마나 그런날이 온다고 그냥 확 저지르세요! 아끼지말고~~
클럽에서 호텔리어인 영계와 눈맞으실 정도면 관리를 참 잘하시고 계신가봅니다. 22살의 영계메리트와 지출사이를 고민하시고 계시다면 이미 아쉬운 부분이 많은 처자란 얘기신데 굳이 그 돈 들여서 생일에 호캉스 시켜주고 또 선물도 사달라고 할꺼 아닙니까? 저라면 그냥 정리합니다. 그저 돈많은 호구라고 생각하면서 만나려 하는 듯
12월 성수기 호캉스면....
많이 깨지실텐데 ㅜ..ㅜ
능력만 되신다면야 못먹어도 고하시길... ㅎㅎ
25살 연하 호텔리어 여친이면 돈덩어리일텐데요, 그리고 호캉스면 최하 돈 백은 생각하고 가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이미 맛 보셧으면 그 돈으로 다른 아이 찾으시는게 ㅎ
그정도면 나를 위한 선물이다 생각하시고 제대로 놀고오세요ㅎㅎ
인생 한번 그정도 경험은 필요 합니다. 돈아까워 하지말고 호구 당했다 생각 하지말고 그냥 나중에 여자한테 어떻게 해줘야 할지 배운다 생각 하세요.
언니도 뭔가 매리트가 있어야겠죠..
한번다녀오세요 1박 2일에 60 이면 거져죠
본인이 20대는 껌으로 만날수있음 버리세요
뺀찌 먹을 나이 아닌가요
86들도 클럽 안가던데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