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즈좋은 그런 유부녀가 아닌 그냥 막 쑤셔댈수있는 정도의 아줌마를 원한다면
일단 돔이니 뭐니 지역마다 유명세를 타고 있는 나이트클럽은 피해야합니다
어디 역전이나 시장통 구도시의 허름하고 곰팡이 냄새나는 변두리 지하에 있는 나이트를갑니다 (인원은 혼자나 2명)
부킹이되고 아줌마들이 2차를 나가자하면
술, 밥, 노래방 등등 가자고 말이 나오겠지만
그냥 딱 잘라서
'모텔가서 시켜먹고 남는 돈은 내가 다 줄 테니가 택시비 해 '
짜피 창녀와 일반인의 구분이 없는 대한민국 이니까요
짝짝짝 짝작 대한민국!!
몇 년전부터 일반인과 창녀의 구분이 무너진 대한민국입니다
그래도 이왕 돈 쓰는 거면 몸매 좋은 여자랑 하고 싶네요.
쉽지않은게 문제죠
뭘좀 아시는 분 ㄷㄷ
일단 믿고 거르는 AI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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