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있고.. 1년에 2~3번 보는 여사친이자 섹파가 한명 있습니다.
여친은 외모,성격 다 제 취향이고, 심지어 잠자리에도 매번 적극적이어서 결혼까지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2년정도 전부터 여사친>여사친+섹파로 업그레이드 된 친구가 한명 있는데
이친구 외모는 이성적인 감정이 1도 안들정도로 여성미?와는 거리가 멉니다.
숏컷에 뼈밖에 없다 싶을정도로 삐쩍 말랐고, 그러다보니 가슴은 당연히 AAA컵...
심지어 성욕도 딱히 없다네요? (지금에와서도 호텔에서 10번자면 이 중 6~7번은 철벽치고 거절해서 못합니다ㅠ 귀찮다고 그냥 자고 싶다고..)
근데 2년전(지금 여친 만나기 전, 싱글이던시절) 어느날 정말 어찌저찌하다보니 이 여사친과 자게 되었는데..
와 이건가? 이게 명기라는건가? 싶은 느낌이 딱 들었습니다.
물은 그냥 홍수마냥 흘러 넘치고, 안에서 물어주는게...
의도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그냥 몸이 본능적으로 물었다 놨다 하는데
그러다가 오르가즘 느끼기 시작하면 과장 조금 보태서 제가 손으로 딸칠때보다도 더 세게 물었다가 놨다가 난리납니다.
피스톤 운동 하다가 저도 슬슬 느낌와서 밖에싸기 위해 빼려는데 무는힘때문에 바로 안빠져서 안에 조금 흘렸을 정도..
그 이후로 그맛을 도저히 잊을 수가 없어 술김에 한번 했던 잠자리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것처럼 이 여사친이란애가 성욕이 그리 많지가 않아 거절당하는 경우가 꽤 있고, 자주 만날 수 있는 관계도 아니다보니
2년간 실제로 같이 잠자리 가진 횟수가 양손에 꼽을 정도이긴 합니다만..
현여친과의 결혼전에 이 관계를 청산하고 싶은데 도저히 안되네요ㅠ
관계 청산하기 전에 결혼하지 마세요.
지금 여친이 더 좋은데 그깟 보지때문에 결혼에 영향을 미치시면 안되죠.
그리고 아직은 결혼 안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여친을 더 교육하세요 섹파 잊을정도로
복 받으셧네요^^
와~ 정말 부럽네요! 같은 남자로써 부럽네요. 세상은 불공평해~
혹시 전청조는 아니죠?
부럽네요. 저도 그런 상대랑 하고 싶네요.
현실에 직시하시고 냉정하시길
떡정, 속궁합 무시 못하죠 ㅠㅠ
합리적인 판단하시길.. 잘 못하면 둘 다 놓쳐요
그걸 못 끈으면 여자친구와 못잡니다
너무차이 나거든요
혼자 살거면 몰라도 결혼 하실거면 명기를 끈으시는게
섹스건강에 좋습니다
약간 긴자꼬 같은 명기네요 나도 예전에 전설의 긴자꼬를 만난적이 있는데
뺀치로 무는 정도의 힘이 있었죠
섹은 쎅으로 보고 그이상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시간이 지나면 결국은 그것도 더이상 큰 매력이 아닐수도 있죠
하지만 떠나면 항시 생각나게 되는 그런 계륵 같은 존재임다
튕겨서 더 맛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떡맛은 그냥 떡맛일뿐
떡맛으로만 딱.. 거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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