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자고 일어나면 백반 주고 그러는지 궁금하네요
근데 전 지금까지 안마 다니면서 제일 신박했던 옵션은 자고가면 모닝콜 해주는 옵션 이였습니다.
얼마인지는 기억 못 하는데 아침에 원하는 시간 얘기 하면 그 시간에 언니가 와서 빨아주고 콘 끼고 아주 잠깐 여상위 해주는 옵션이지요
안 일어날 수 가 없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언니를 보기 때문에 내 스타일이다 싶으면 다음에 바로 지명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옵션이였는데 말이죠
기억하시는 분들 있을실지~ㅎㅎㅎㅎ 위치는 남부터미널 근처였네요~
바리값도안나올듯
그럴 수도 있겠네요...근데 진짜 옛날에는 별의별 옵션 많았는데....엘리베이터에서 하는 것도 있었고...이젠 다 추억이군요
라면은 몇번 얻어먹어본적이 있는데...
너무 맛이없었....
3만원 짜리 한번 받아본 기억이 있네요.
남부터미널 근처면... 쉼터 재휴업소였나요?
모닝콜 옵션이라면 다른 업장에서 받아 봤는데 나름 잼있었죠
지금은 안마는 한물간것같고 그런 옵션도 추억으로 남을듯
안마야 오랜만에 듣습니다 ㅎㅎ 반갑네요
글쎄요. 제 기억으로는 사이트 직원이 업소 월 제휴비 관련 너무 욕심부려서 문제가되어 사이트가 없어진걸로 기억해요
설사 있다해도 예전만하진 않겠죠. 찾아보기도 귀찮네요 ㅎ
예전에는 안마에서 번개두 많이 했었져
빙고 게임해서 무료권도 주고 언냐들 모두 나와서 역초이스도 하구..
다 예전 추억이네여...^^
번개모임 재미지고 맛난것도 많이 준비해줘서 배터지게 먹고
언니들도 싼 가격에 먹고....
그때가 참 좋았는데 말입니다.
회비 없이 그냥 참여만 해도 회부터 고기까지 한정식 한상 푸짐하게 한상 차려주고
막상 달리지 않아도 어느누구 뭐라 않는
회원들끼리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업소 언냐들 다 보고 실장까지 두루두루 친해질수 있는 유익한 시간 이었져..
자기전에 한번 모닝콜에 한번...
여자들 사이즈도 나름 괜찮았는데
아직도 있을려나요ㅎㅎ
회현동에 모닝콜 서비스도 있었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