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국채 30년물 수익률이
얼마전까지 연 5프로가 넘네요..
아직 20년물은 여전히 5프로에 육박..
부자들은 이거 사놓고 이자나
받으면서 살면 굳이 다른 투자가
필요한지 모르겠네요..
잔뜩 사뒀다가 국채 수익률
예년 수준으로 떨어지면
중간에 되팔아도 꽤나
쏠쏠할 듯 합니다..
웃긴게 한국 국채 수익률은
3.7프로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저도 미국 국채 좀
주워딤아 봤습니다.
물론 앞으로 인플레이션이
심하면 꼭 성공한 투자는
아닐 수도 있겠죠.. 그치만
미국이 망할리도 없고
마음은 편합니다.

불편의 진리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돈이 쵝오^^
사실 30년물 회사채의 경우
30년동안 망하지 않을 거란
확신을 갖기 어려운데
미국채는 30년 후에도
미국이라는 나라에 문제 생길 가능성은
지구상에 제일 낮아 보여서
연 5%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물론 30년 뒤면 제가 너무
늙어 있을 거라서
그 전에 팔아버릴 가능성이
높긴 합니다.
제가 이용하는 증권사는 NH투자증권인데
앱에서 채권을 직접 구매가 가능합니다.
주린이도 쉽게 접근할수 있는 구조인가요? UI가 잘되어 있나요?
네, 메뉴 중에 해외채권 검색하면 미국국채와 브라질국채 나오고 즉시 거래 가능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그럼 NH투자증권이 망하면 어떻게 되나요??
그래도 채권은 남아 있을꺼 같은데 어디서 어떻게 확인 해야 될까요??
연 5%면 10억 넣으면 연 5천... 따박따박... 좋군여.
다행히 지금은 표면이자가 높지 않고 채권 가격이 저렴해서시세차익을 바라는 거라 매년 나오는 이자는 5%가 안됩니다. 대신 만기에 원금보다 훨씬 많이 돌려받는 구조이고 중간에 팔아도 시세차익이 나는 구조입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비과세가 되고 연10%이자를 주는 브라질 국채랑 섞어서 구입 중입니다
한국은 물가상승률이 낮아서 실질금리가 미국보다 더 높죠
한국 실질금리가 전세계 탑수준리아서 정부에서도 고민많을걸요
환율도 고려하여야 하지 않나요?
환율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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