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약 20년전에 처음봤는데 수도권에서 그렇게 눈에
띄는곳에 알박기하듯이 키스방 써놓은 간판을 대놓고 걸고
그렇게 잘 되던 곳은 처음 봤는데
방 내부는 무슨 술집창고스러운 방에서 연상에 아가씨한테 처음왔다고 이런곳을 오냐고 일장연설듣고 교육해주겠다며 미소짓던 얼굴이 기억기ㄴㅔ요 ㅎㅎ
나중에 건물에 다른 사장님 말씀으로는 그곳 말고도 몇개나 더 있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미로같은 건물이구나하고 놀랐던 기억도 나네요
구의역앞에 에이스라는곳도 안 사라지고 아직도 있고 ㄷㄷㄷ
최근에 들어가보진 않았지만 토크카페라고 써놓은 꼬라지가 역시
키스방이겠구나 했는데 어찌 저리 긴 생명력을 지니고 단속은 뭔 상관이냐는듯이 그들에 생존방식과 근황이 궁금해집니다
그래서 오프라인으로 유지가됩니다.
다망했어도
터미날이라 지방인,군인,노인등
유동인구가높습니다.
귀파기방때 한번가봤는데
개호구당하고 발길끊었네유
나중에 지하에 생겼죠 ㅎㅎ 글에 쓴곳은 3층에 있던걸로 기억하네요 엄청 바빠서 몇번을 빠꾸하고 갔었네요 ㄷㄷ
키스방 자체는 합법이에요... 나무위키 검색만 해도 아실텐데, 간판 걸고 영업 가능합니다.
단지 거기서 유사성행위 이상의 성매매가 이뤄지면 그때부터 불법되는 거죠.
키스방 = 합법을 가장한 성매매 업소
물론 다 그런 건 아닙니다. 모니터링 하는 제국님들 오해마셔요
처벌대상은 아니지만 업주는 걸린다고 나오는거 보니 합법을 가장한 편법이네요 그런데 여기 사이트글이 검열되나요? 설마 한다고하면 이미 날아갔겠지요 ㅎㅎ 뭐 요즘 안가도 다 아는 이야기라 ㅎㅎ
다른데는 몇번씩 옮기고 단속으로 박살나고 급습해서 최근에도
노원 구의 다 털려서 문 닫고 매물올라오고 하길레 생각이 났습니다 ㅎㅎ
업장이 넘 특이해서요 ㅎ 그 당시에는 단속이 약했나보네요
키방은 단속이 어렵죠. 애초에 광고는 성매매 금지라고 하고
겉으로는 퇴폐업소가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니,
구체적인 신고가 아닌 이상 제국도 단속하기 어려움
군인들이 많이 와서 그런지 결핵, 성병으로 문제 있던 걸 알고 안 가게 되더군요.
별애별일이 다 있던걸로 압니다
그외에 별일들은 모르던 거라 궁금하네요. 또 무슨 일 있었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터미널에서 우연히 보고 말걸다가 친해졌는데 아가씨였거나 가게에서 잘 지명이 안되거나 빠꾸걸리면 지하 마사지샵가서 알바뛰거나 꼬셔서 밖에서 보거나 만나다가 헤어진 친구인데 안에서 보거나 따위는 많았던걸로 압니다 예약제도 아니고 당시에는 공급량이 터져나가던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여기저기서들 오니까터미널옆이고 그런 확률이 올라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성병과 결핵은 못 따라가지요^^;;;;; 다니던 시점이 언제즘이실까요? 08까지는 간판본걸로 기억합니다
저도 오래되었는데 언제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그 때 무슨 일로 동서울 터미널에 자주 갈 일이 있어서 갔었는데...나이 드니 무슨 일로 갔는지 그 때가 언제인지도 이제 기억이 안나네요.
키스방 합법이니 간판 달아도 되고
단속하는 건 합법이지만 혹시나 그안에서 불법으로 규정돤 성매매하지 않았나 보는 거
이때 문제가 되는 건 콘돔이나 이런 것들
업주가 문제될만한 것 관리 잘하면 단속에 박살날 일 없음.
또 다른 건 업소끼리 경쟁하면서 서로 신고질 남발해서 영업방해로 서로 망하게 하는 것.
저런 것들 피해가면 사업자등록증 나오는 합법이기 때문에 문제없음
검색해보니 현재 개정법 기준 식품위생법과 고용안정법 위반이고 손님과 단둘이 있는 방을 잠그는 행위가 잘못이라네요 ㄷㄷ
172 50사이즈입니다 얼굴중상정도
군대 내무반 수준에 방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ㅋㅋ
한 자리 20년짜리 키스방이라니 대박이네요
군대 내무반 수준에 방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ㅋㅋ
한 자리 20년짜리 키스방이라니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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