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웹에서 좋아하는 AV 배우들 검색하다 보니 재미있는 정보들이 많네요.종종 소일거리로 올려보겠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후지 칸나.藤かんな(fuji kanna).
생년월일은 1989년 10월 8일생(실제로는 1985년 이전 출생으로 예상중) 교토 출신
153cm에 몸무게는 비밀이며 신체 사이즈는 84 - 55 -86cm
브라 사이즈는 E컵.

굉장히 유연한 신체로 유명한데,4살부터 고3까지 발레를 배웠기 때문.
그러나 하드 트레이닝을 했음에도 콩쿨에서 좋은 성적을 못거두고,성장기에 접어들며 가슴이 커지며
본인이 생각하던 이상적인 발레리나의 체형에서 멀어지고...무엇보다 발레부 고문 선생에게서
"대가리가 빠가니까 가슴이 커지는거야!!"
라는 폭언을 들은게 결정적 계기가 되어(역주:일본에는 가슴 큰 여자는 멍청하다는 선입견이 있습니다)
'발레는 좋아하지만 당분간 거리를 두고싶다'는 마음에 고3 시절 때는 육상부 활동을 하기도 함.

그녀의 첫경험의 상대는 대학교 1학년 시절 당시 사귀었던 동갑내기 남친이었으며
이후 사귀었던 연상의 세번째 남친이 섹에 통달했던 인물로(...)
다양한 체위는 물론,코스프레하고 떡치거나 카섹도 경험하는 등
이 사람을 통해서 섹스의 맛을 알게됨.

지금은 가슴 칭찬을 들을 때 가장 뿌듯한 기분이 든다고.

오사카 대학의 대학원을 수료했으며,이과 출신이다.



아무리 바빠도 하루에 1시간은 발레를 하고있으며
칸나에게 있어 발레는 머리를 차분하게 하고 몸과 마음을 가다듬는 요가같은 행위.
하루라도 빼먹으면 컨디션이 저하될 정도.
잘봤습니다
추천꽝~!
실제로 이 연식에 이정도 스탈이면 진짜 감지덕지죠^^
연식은 좀 있어보이네요
그래도 멋진 몸매 ㅎㅎ
노모 아니면 의미없다~
remove 버전 있습니다.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AV 데뷔한 이후에도 꼬마들 발레 교습을 하다가 학부모에게 걸려서 그만두게 되었다는 아픈 사연도 있다죠.
아.. 일본도 역시 모든게 활짝 열린건 아닌듯....
일본 맘충이 있어서 그래요
급 추.ㅊ.추....천 좋아요 좋아요 미쵸 꾸벅 건강 감기조심 감사드립니다
운동 꾸준히 하는 사람이 제일 멋지더군요... 남자든 여자든~~
처자 괜찮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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