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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일입니다.
빼빼로데이..
외국에서 들어온거져. 특별한 의미도 없는날인데 으레 즐기는것 같습니다.
부산의 여중생들이 빼뺴로를 나눠 먹으면서 빼빼로안에 편지를 넣고 주고 받으면서 친구간의 우정을 표식했다로 시작된거 같습니다.
월래 한국이 정한것은 1996년 정부가 정한 농업인의 날이라고 합니다.
가레떡으로 빼빼로를 만들어 판다면 .....
웃기겠져.ㅋㅋ
오늘 우리 여직원들에게 빼빼로 받을수나 있을까여? 다 아줌마들인데......
ㅋㅋㅋ 잊고 지내던 가래떡 데이네용
그르게요 가래떡 꿀찍어 먹으면 참 맛나죠. ㅋㅋ
옛날엔 가래떡을 자지떡이라고 불렀는데......ㅋㅋㅋ
또 그런 사실이 있군여.ㅋㅋ
그놈의 무슨날타령 우리나라처럼 유별난 나라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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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잊고 지내던 가래떡 데이네용
그르게요 가래떡 꿀찍어 먹으면 참 맛나죠. ㅋㅋ
이건 진짜 한국이 원조겠죠?
옛날엔 가래떡을 자지떡이라고 불렀는데......ㅋㅋㅋ
또 그런 사실이 있군여.ㅋㅋ
그놈의 무슨날타령 우리나라처럼 유별난 나라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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