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객 받는다면 뭐더라
민증 검사
본인 활동 중인 단톡/채팅 보여달라든가 그랬거든요
아님 예전에 달렸던 업장 이름 3곳이나 2곳??????
그런데 어이가 좀 없던 건 뭐니뭐니해도
급여명세서 찍거나
명함을 직접 주라는 요구였지요
저딴 건 뭔 짓인가 이해할 수 없어 쌩깠고
연락하면 지들 알아서 필터 가능한 업장이나
간단한 신원이나 업장 이용 사실만 눈으로 확인하는 데만 잘 골라 달렸지요
요즘은 3~5년 전보다 더 심한가요???
솔직히 엑셀 같은 건 안 돌려도
여태 들른 업장들 OO동 OO에 매니저 예명도 다 기억하고 있는 접니다만
뚫기 힘든 것도 이해하는데..
내 번호가 저장되어 있는 것도 찝찝...
헌데 장부 안 적을 리가 없고 그걸 안 돌릴 리가 없어 보이긴 해요
광수대나 경찰 뜨면 뭐 당연한 일이니깐
물론 안 적는 업소가 어쩌다 있긴 하겠지요
실은 서뵙 수사 뭐 어쩔 마인드라
걍 녜이녜이 휙
일부러 개통 안 하긴 해요
것보단 보이스피싱 쿨 도는 놈들이 단속보다 훨씬 천지삐까린데
애초부터 걸러내는지라 달림폰 관심 안 두는 타입
ㅇㅎ 글쿤요 뭔가 했슴
있어서 웃음이 나죠~
이용하는 우리가 갑(?)인데~^^
명함이랑 급여명세서는 정말 쌩으로 선 넘었구
사실 뭐 인증할 때도 네고 따서
굳이 안 보여줘도 될 부분은 싹 가려(?)주는 쇼(?)로 재미 좀 봤지요^_^
쌩으로 선 넘었다는 의미는 무언가요?
인증 하자는데 명함이나 급여명세서 달라는 건 사실상 등쳐 먹겠다는 뜻이라 막나가기 짝없는 짓이고
신상 털어먹을 수 있는 정보는 당연히 박박 가려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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