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먹었을땐 뜨거운 문어 빨판이 찰지게 달라붙어 꿈툴거리며 자꾸 안으로 끌고 들어가는 명기였고...
그런 명기 다시 볼수 없었는데... 나이 먹고 다시 만나 먹어보니... 밋밋한 보지로 변해있내요...
명기라며 입구만 쪼여대는 가짜 말고... 넣기만 하고 가만히 있어도 안에서 알아서 꿈틀거리며 빨아들이는 그런 명기 다시 볼수가 없내요...
세이퓨
세이퓨 · 23-11-08
손가락 하나도 물어주는..
그녀....
어디서 무었을 하는지??
마싸헌터
마싸헌터 · 23-11-08
손으로 꽉 잡는거 같은 명기를 가진 여친과 6년 사귀고 헤어지니 일반 보지로는 싸질 못해서 깊고 강하게 빠르게 박아줬드만 다들 놀라더이다 ㅎㅎ 당시 운동 관련 직업이라 하체&코어가 튼튼했기에... 몇몇 죽여놓고 갖고 놀았었느데.... 요즘은 나이들어서 하체 근육 다 빠지고 그나마 둔근으로 버티네여 ㅠ
보짓살 두툼하면
소추는 웁니다 ㅜㅜ
기억에 남는 보지가 두명 있죠 ㅎ
한 뇬은 애만 7번인가 뗴년인데
남자 없이는 하루를 못삽니다
근데 쪼임 하나는 정말 예술 입니다
아무리 술취해도 쪼임에 감당 못하고 사정 합니다
명기도 나이 먹으니 명기가 아니더군요...
어렸을때 먹었을땐 뜨거운 문어 빨판이 찰지게 달라붙어 꿈툴거리며 자꾸 안으로 끌고 들어가는 명기였고...
그런 명기 다시 볼수 없었는데... 나이 먹고 다시 만나 먹어보니... 밋밋한 보지로 변해있내요...
명기라며 입구만 쪼여대는 가짜 말고... 넣기만 하고 가만히 있어도 안에서 알아서 꿈틀거리며 빨아들이는 그런 명기 다시 볼수가 없내요...
그녀....
어디서 무었을 하는지??
손으로 꽉 잡는거 같은 명기를 가진 여친과 6년 사귀고 헤어지니 일반 보지로는 싸질 못해서 깊고 강하게 빠르게 박아줬드만 다들 놀라더이다 ㅎㅎ 당시 운동 관련 직업이라 하체&코어가 튼튼했기에... 몇몇 죽여놓고 갖고 놀았었느데.... 요즘은 나이들어서 하체 근육 다 빠지고 그나마 둔근으로 버티네여 ㅠ
입구에서부터 진입이 힘들 정도로 쪼이던 년이 기억나네여 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