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창가 / 오피 / 휴게텔 / 트젠까지 분명 모두 다 이쁜년들인데 딱 설레는 마음으로 두근두근 거리게 입장할때까지만 기분이가 좋고,
키스하고 애무 주고받을때 기분이 다운되며, 삽입하고 한 10초 지나면 죠~~~~온나게 섹스 하기가 싫어지네요... 아무리 이뻐도요...
(신기하게 발기는 풀발기로 잘 되고있습니다) 뭐랄까... 좀 귀찮다고나 할까요??... 빨아주기 귀찮고, 힘들고 땀나게 박기 싫은...
코로나때 집에서 FC2 노모자이크 최상급와꾸 아가씨들꺼보면서 압력 죽이는 오나홀쓰다보니 정상적인 관계에서오는 도파민수치에 문제가 생긴걸까요??...
정말 어렵게 만들었는디,,
1년 되가니 슬슬 지겹기 시작하네요,,
그건 뭐...저도 비슷하게 느끼는 요즘입니다. 영상으로 보고 편하게 사정하는거랑
실제로 와꾸 상급 처자 만나서 감상하는 거랑 큰 감흥이 줄어드는 도파민 중독자의 삶이라니..ㅠ.ㅜ
추천좀 부탁드려용
서서히 가는건 명기의증명 추천드립니다
업소년들에게는 애정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누가봐도 돈벌기위해서 하는게 보이니까요...
그럴땐 미혼이라면 여친과, 기혼이라면 아내분과 애정을 듬뿍 담은 평범한 섹스를 한번 하시면 또 괜찮아지더라구요
이해 됩니다~~
어차피 내 여자도 아니고 하룻밤 장난감 같은 존재 인데
저는 요즘 귀찮고
시간 나면 입보지 찾아 이용 하는데
좋드라구요 ㅋ
졸라 냉정하게 연봉 5천 이면 몸매 외모 10점 중 7~8점 정도 하는 년하고 하루 미친색 할려면 100~200 줘야함 템프로 가면 연애인 빰 치는 애들 300정도 필수
정말 탑급 여자 하고 8시간 한강보이는 텔에서 [제이케이블라썸 호텔 추천 가격 싼편 ] 한강보며 했는데 하루도 아니고 정말 10시간 300백 씀 일년 한번 하는 행사지만 나름 만족 10시간 현찰 300백정도 불태우데 가끔 현타 오지만 그래도 야경보면 모델 급 서비스 좋은 년하고 8시간 즐기 가치는 있음 인생 뭐 있나
연애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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