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쫄딱 망한 영화가 수두룩하죠...
더문 / 드림 / 비공식작전 / 킬링로맨스 / 유령 / 교섭 / 거미집/ 1947 보스턴
등등 수두룩함...
이렇게 많은 영화들이 망한 가장 큰 이유가 몇 가지 있는데
첫번째가 코로나로 인한 대중들의 영화관 관람 의지가 엄청나게 꺾였다는 겁니다
매번 데이트 코스 중의 하나가 영화 관람이었는데... 코로나 이후 폐쇄적인 극장 방문을 꺼려하는 심리가 커졌죠
두번째가... 말도안되는 관람료 입니다... 아이맥스로 가면 2만원대가 기본이네요...
기본영화관람료가 1만 5천원.... 4인식구 군것질 하면 10만원 훌쩍....
세번째가... 배우들의 미친 몸값
2015년 기준 송강호 하정우 이병헌 7억원대.... >> 지금은 최소 10억
강동원 최민식 김윤석 장동건 원빈 조승우 류승룡 6억 >> 지금은 10억 내외
이렇게 출연료 주고나면... 100억 짜리 영화는 주연 2-3명 쓰면 60억에서 70억 사이로 영화를 만들어야 되고....
200억짜리 영화는 그만큼 출연진도 화려해서 150억 안쪽으로 영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300억짜리는 100억이 개런티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이러니 안망하는게 이상한거죠.....
암튼 한국영화는 대부분 넷플이나 디즈니 플러스 외에는 극장가에서는 아마 상당수가 사라질거라 예상됩니다
배우들 몸값은 둘째 치더라도 영화 관람료가 올라도 너무 올라서 가기 싫어지죠.
잼있으면 갑니다..노잼과 퀄리티가 쓰레기됨
넷플때문에 한국영화 퀄이 구리다는걸 다들 알아서 그렇죠
구린영화에 돈쓰기 싫다 이겁니다
구리면 재미라도 있어야 되는데 신파에 제목만 봐도 어떤스토리인지 다 예상가능함 ㅋㅋ
대부분 영화가 재미 없었음 30년전에 큰 스크린 극장에서 멀티플렉스 극장으로 바뀐 것 처럼 소극장으로 바뀌지 않을지 넷플등 ott가 성공하는 이유가 한나라만 대상으로 하는게 아니고 전세계 대상을 하고 시청자가 늘어날수록 콘덴츠에 투자 가능한 자금이 늘어나고 콘덴츠가 대박나면 또 시청자들이 증가하는 선순환이 생기고 영화한편 관람할돈으로 한달동안 무제한으로 여러 콘덴츠 즐길수 있음
일단 보고싶은게 없네요 배우들도 식상하고
한국영화는 이미 사형선고입니다!!
일단 영화관 관람료가 넷플릭스 한달 구독료보다 높으니 심리적 장벽이 더 올라가는건 사실인 것 같네요....
여배우들 몸값은 얼마인지? 벗으면 1억 플러스로 주나?
요즘 시간낭비 돈낭비라생각도는 영화들이 너무 많아요
넷플 OTT 영화가 퀄이 훨씬 좋아졌음
그래도 재밌으면 가서 봅니다
코로나 자체보다도, 코로나 이후에 보여준 관람료 인상이 너무 큰 타격이었던 것 같아요.
코로나이전부터도 영화관람료가 꽤나 비싼축에 속하면서 팝콘 등 간식값은 말도안되게 폭리 취한다는 얘기가 나왔었는데
코로나 이후에 그걸 더 올려버리니...
심지어 인건비 줄인다는 명목하에 영화관 직원수는 대폭 절감.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격은 가격대로 올랐는데 오른 값을 하는게 아무것도 없으니 갈 이유가 점점 사라지는 것 같네요
작품에 자신이 없으니 비싼 유명배우 이름값으로 흥행하려는게 문제... 출연료 몇천만원만 줘도 더 연기 잘하는 배우 깔렸을텐데...
제작비 증가, 영화관람료 증가가 문제가 아니라, 영화 스토리 자체가 재미가 없고 고전 감성팔이 영화가 대부분이니 망할만 하죠,,,
스토리 및 연출자체가 엉망인 영화가 대부분이니 과연 저돈주고 영화볼까요,,,
올해 마지막 기대되는 영화는 서울의봄, 노량등이 있겠네요,,영화는 작품성이나 주연배우를 떠나서 재미있게 잘 만들면 흥행됩니다.
슬램덩크 직관이 마지막 입니다. 극장가서 보고 싶은 맘이 없네요
재미가 없으니 안보는거죠
각본이 문제임 능력이 없으면 디렉팅만 하지 각본까지 같이 하는 감독들 탓인가 싶기도 하고
작품의 스토리가 없는데 흥행이 될 수 있을까요?
왠만한 일반인들도 하도 드라마 넥플 그리고 영화를 많이 접하다 보니
요즘은 예고만 봐도 결말을 예상할 수 있을 정도 인데
암만 특수효과 바르고 스타 배우 쓰고 천문학적 예산을 쏟아 부어도
작품 스토리 자체가 진부하면 안 보게 됩니다.
비싼 관람료...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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