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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댓글이 겁내 웃기네요! 이달의 보험왕이라는 댓글도 있고~
고3때 과외해주던 3살 연상누나가 생각나네요~
청순한 이미지의 와꾸와 몸매는 강남 오피기준 +5는 줘도 되었을정도로 괜찮았던 누나입니다!
가끔 치마에 스타킹을 신고와서 책상밑에서 움직일때면 저도 모르게 발기되고 그랬었는데 어느덧 20년이 지났네요~
지금쯤 학부형이 되었을건데 잘 살고 있겠지요~ 수능 끝나면 누나가 술사준다고 약속했는데... 여친이 생겨버려서 보질 못했었네요ㅠㅠ
좋네 인연이네요
신천지가 떠오르네요 ㅋㅋㅋ
비슷하게 전에 다니던회사 누나가 뜬금없이 만자고하길래(제스타일이었음)
설레는 마음으로 나갔다,정말로 보험들뻔했음 그후로 그나있던 설렘도 사라짐.
주작.. 갑자기 까페가 왜나와 ㅋㅋ
역시 보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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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 인연이네요
신천지가 떠오르네요 ㅋㅋㅋ
비슷하게 전에 다니던회사 누나가 뜬금없이 만자고하길래(제스타일이었음)
설레는 마음으로 나갔다,정말로 보험들뻔했음 그후로 그나있던 설렘도 사라짐.
주작.. 갑자기 까페가 왜나와 ㅋㅋ
역시 보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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