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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표 보기만 해도 숨막히네요
도시락 두개씩 싸시던 그 시절 어머니들 대단하셨네요
40대 중후반들은 저 시간보다 더 빠른 0교시에 보충수업이 있었죠~ 야자도 저 시간보다 더했다는요.
89년생 34살입니다. 제가 다닌 고등학교는 -1교시, 0교시라고 해서 7시까지 등교했습니다....고3은 야간자율학습을 10시까지 강제로 시켰습니다..
해가 짧아지는 겨울에는 어두울때 집에서 나와서는 어두울때 집에 들어갔네요 ㅎㅎ....
별보기 운동이죠... ㅎㅎ
저도 두시락 두개 싸들고...
사물함이 없어 책 넣어다닌다고 등산배낭 메고 다님...
이렇게 될줄 알았으면 더 놀껄... ㅠㅠ
잘보고 갑니당 ㅋㅋㅋㅋㅋ
시간표 너무 유연하네요 ㅎㅎ 8시부터 보충 9시50분까지 야자세대입니다 ㅎㅎ
근데 저게 오바가 있는게
고딩인데 1교시 50분으로 잘게 쪼개놔서 9교시까지 있는거처럼 보이는게 좀 그렇죠
외국이나 국제학교들은 고딩나이대 1교시에 90분이나 100분이라
뭐 3-4시에 끝나긴하지만요
그후로도 청소 및 석식빼면 100분 수업이 더 있는건데
외국이나 국제학교에서도 다덜 3-4시에 끝나서 다 공부함.
내가 가장 힘들어라고 말해봤자 결국 다 똑같아요
0교시도 있었는데... 등교시간 7시반
야자 끝나는 시간이 밤 10시였던 기억.
시간표 양호하네요
저 고딩떈 매일 7시30분부터 7시50분까지 영어듣기평가를해서 최소 7시20분까지등교였구
7시50~8시10분까지 쉬는시간이구 그이후로 계속풀로수업 ㅋㅋ 고1땐 야자끝나면 9시30분 고2때부턴 10시30분이었네요
마지막 고3 1학기땐 격주토요일 일요일도 오후6시까지하고 2학기떈 얄짤없이 주말도 오후6시까지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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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수능 추위 하나 봅니다
40대 중후반들은 저 시간보다 더 빠른 0교시에 보충수업이 있었죠~ 야자도 저 시간보다 더했다는요.
89년생 34살입니다. 제가 다닌 고등학교는 -1교시, 0교시라고 해서 7시까지 등교했습니다....고3은 야간자율학습을 10시까지 강제로 시켰습니다..
해가 짧아지는 겨울에는 어두울때 집에서 나와서는 어두울때 집에 들어갔네요 ㅎㅎ....
별보기 운동이죠... ㅎㅎ
저도 두시락 두개 싸들고...
사물함이 없어 책 넣어다닌다고 등산배낭 메고 다님...
이렇게 될줄 알았으면 더 놀껄... ㅠㅠ
잘보고 갑니당 ㅋㅋㅋㅋㅋ
시간표 너무 유연하네요 ㅎㅎ 8시부터 보충 9시50분까지 야자세대입니다 ㅎㅎ
근데 저게 오바가 있는게
고딩인데 1교시 50분으로 잘게 쪼개놔서 9교시까지 있는거처럼 보이는게 좀 그렇죠
외국이나 국제학교들은 고딩나이대 1교시에 90분이나 100분이라
뭐 3-4시에 끝나긴하지만요
그후로도 청소 및 석식빼면 100분 수업이 더 있는건데
외국이나 국제학교에서도 다덜 3-4시에 끝나서 다 공부함.
내가 가장 힘들어라고 말해봤자 결국 다 똑같아요
0교시도 있었는데... 등교시간 7시반
야자 끝나는 시간이 밤 10시였던 기억.
시간표 양호하네요
저 고딩떈 매일 7시30분부터 7시50분까지 영어듣기평가를해서 최소 7시20분까지등교였구
7시50~8시10분까지 쉬는시간이구 그이후로 계속풀로수업 ㅋㅋ 고1땐 야자끝나면 9시30분 고2때부턴 10시30분이었네요
마지막 고3 1학기땐 격주토요일 일요일도 오후6시까지하고 2학기떈 얄짤없이 주말도 오후6시까지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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