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레벨이라는 게 있어요 2010년대도 수준이 그렇게 높았나? 2000년 중반 강남 안마 수준 높았어요! 그당시 화대 높으니 좋은 아이들 왔었죠 나중에 개판 됐지만 ㅠ 지금은 텐프로 텐카페 등 가면 와꾸 좋아요 하이만 가도..
갓세정
갓세정 · 23-11-07
텐은 예전에도 똑같이 좋았음 님 비교종목 자체가 잘못되심
글쓴이는 잘 모를수도 있는데 예전 오피에 비해 요즘 폐급인건 사실
이어어
이어어 · 23-11-07
네. 예전 오피 수준도 지금 보다 획기적으로 좋지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참신하고 예쁜 민간인을 가끔 보긴 했는데., 그렇다고 존예는 그리 못본 듯해요
욱스
욱스 · 23-11-09
년도 별 상대적 차이를 얘기하는데 논점이 맞지않네
나까미쳐
나까미쳐 · 23-11-07
오피뿐만 아니라 핸플도 간혹 있었죠
다만 금방 사라져서 많이 아쉬워 했지만요 ㅠㅠㅠ
쥬빌리
쥬빌리 · 23-11-07
제 경혐과 기억엔, 2009-12년 무렵이 제일 좋았어요.
민간인 반, 업소출신 반 이랬던듯.
연옌급은 아니지만, 지금 키방에서 모제나 소프트 컨셉 급 애들 종종 볼수 있었어요
디젤89
디젤89 · 23-11-08
저도 공감합니다. 추억보정 감안해도 지금보다는 그 시기가 리즈였던 것 같네요.
웨이브돌아와
웨이브돌아와 · 23-11-10
모제 소프트가머에용
쥬빌리
쥬빌리 · 23-11-11
모든 할인제외, 소프트=> 소프트컨셉 내지는 대화만 매니저.
모제나 대화 소프트가 대체로 이쁘긴 한데.... 모제는 '다른 컨셉'으로 모제도 있긴해서 ㅋ
Yt7100
Yt7100 · 23-11-07
옛날엔 인터넷이 발달을 안해서 여자들이 뭣도모르고 그런데서 일했던거고 요새는 일반인들도 다나카가 유행하는 마당에 연예인급애들이 푼돈받고 오피에서 일하겠나요? 생각을 함 해보세요 술만 따르고도 하루에 최소100이상 벌 수 있는 애들이 굳이 푼돈에 몸을 팔겠니 ㅋㅋ
인연
인연 · 23-11-07
옛날에는 집창촌에도 이쁜 애들 많았지요.
아바카부
아바카부 · 23-11-07
옛날에는 미아리에서도 운 좋으면 텐프로 에서조차 보기 드문 이쁜언니 있었음...
(평균 자체는 높지 않지만... 운 좋으면 로또 같은 언니를 볼수 있었는데...)
오딸러
오딸러 · 23-11-07
옛날에는 안마에가도 연예인급 여자도 많이 봤어요 이쁜 여자가 왜 여기에 있지?
이에로
이에로 · 23-11-07
과거는 항상 아름다워라
10년 전에도 10년 후에도 똑같은 개소리
나도너부리
나도너부리 · 23-11-07
요즘은 애들이 벗방하고 방송해서 많이 없는듯... 인구도 줄고~~
낯가림
낯가림 · 23-11-07
인스타가 제일 큰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봄날은가고
봄날은가고 · 23-11-07
저는 오피는 안다녀서 잘모르지만 오피는 집창촌 단속이후 망한거 같음 오피 단속이후 오피애들 키방 넘어오고 키방 수위 올라가면서 키방도 망하기 시작 코로나 오면서 완전 엉망이 됨 요즘은 건마쪽이 와꾸는 낫다는 말이 있던데 10년전에 키방은 몇명은 정말 이쁜애들 있었음 수위는 소프트했음
까리하네
까리하네 · 23-11-07
오피도 그렇지만 안마에 뻑갈만한 가시나들 많았음ㅋㅋ 회현동도 그렇고 뱅뱅사거리 슈퍼맨 기쁨이 아직도 생각나네 ㅎㅎ
누어보소
누어보소 · 23-11-07
옛날엔 유흥쪽 진짜 3박자 맞는 언냐들 많았죠 오피건마에도 와꾸 몸매 되는 언냐들 업소마다 최소 둘 이상 근데 요즘은 예전에 평범한 수준이 와꾸 상따라고 광고되고 있어요 ㅠㅠ
꼬리물어
꼬리물어 · 23-11-07
김천도 리즈가 있었고 청량리 천호 쌈리 죄다 리즈찍던시절이 있었죠 청량리 쌈리가 와 칠만원 주고 가능한가 싶던적이 있었음 배우 가수 나이건 몸매건 외모건 쌉바르고 청순? 섹시? 티비에 나오면 코웃음치던그때 원없이 돈쓰길 잘했다싶던 그때
새로운시작
새로운시작 · 23-11-07
초창기 도곡동핑클이나 신당동 앤에 이쁜애들 참많았는데..
도스산토스
도스산토스 · 23-11-07
한 십여년전쯤 한참 오피 많이 다닐때 강남 역삼 선릉 마포 공덕 어지간한 업소는 다 다녀봤었는데 물론 예쁘고 서비스 좋고 몸매가 좋고 업소마다 에이스급은 있었지만 연예인 누구를 닮았다 라고 생각이 드는 언니는 저한텐 딱 한명 있었네요 마포에 그 마포역 나오자마자 있는 큰 오피스텔 업장이었는데 거기 언니가 키도 저보다 조금 작거나 비슷할 정도였으니까 172~3 정도에 슬랜더. 가슴은 뭐 그냥저냥 적당한 정도였고 다만 유륜이 좀 빅파이.. 그런데 얼굴이 예전 탤런트 황인영이라고 있었는데 정말 꽤 많이 닮았었었죠 키도 크고 몸매도 호리호리한편에 얼굴까지 꽤 많이 닮아서 한 서너번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與民快樂™
與民快樂™ · 23-11-07
Those were the days~
쏘팔메토
쏘팔메토 · 23-11-07
이젠 다 옛날 이야기가 됐네요
카페인중독자
카페인중독자 · 23-11-08
개인방송하면서 팬티만 살짝보여주고 수술한 가슴 흔들어대면 한달에 1천만원정도 버는데 굳이 업소가서 쪽쪽 빨아주고 입사에 다리벌려서 돈벌려고 하는 와꾸녀들은 요즘엔 없지요...
디젤89
디젤89 · 23-11-08
2010년 전후로 기억에 남는 상급 와꾸 처자만 기억나는 아가씨들이, 오렌지 세미, 에이원 아인, 오비도스 희정이(와꾸는 귀염상인데 활어반응이 레전드) 그리고 업장을 좀 옮겼던 처자인데 타투가 좀 많긴 했어도 와꾸하난 기가 막혔던 처자까지.....추억보정이 아니라 진짜 지금이랑 격세지감이네요.
뿌리깊은 남근
뿌리깊은 남근 · 23-11-08
리베라 어디 갔어요?
로만쑤
로만쑤 · 23-11-09
예나 지금이나 비슷해요~ 다만 페이가 점점 올랐을뿐이지. 처자들도 뇌가있고 정보는 어디든 널려있는데 한뿐이라도 더 벌려고 하는건 인지상정 아닐까요? ㅋㅋ
ZD스카이
ZD스카이 · 23-11-09
2008~2010년도 까지가 오피에 양질의 언니들 많았을 마지막 시기였습니다
하나둘씩 조 건, 스 폰 , 인 방
이런걸로 빠져 나가고
요즘은 없다고 봐야 함
웨이브돌아와
웨이브돌아와 · 23-11-09
요샌 부산스마도 태반이 30대애들이 하고 해운대룸빠가 장난아니라는데 못가서모르겠고 인방은 존예 거의없고 잘난여자는 다 스폰한다던데 맘는가보네요ㅜㅜ
2010년대도 수준이 그렇게 높았나?
2000년 중반 강남 안마 수준 높았어요!
그당시 화대 높으니 좋은 아이들 왔었죠
나중에 개판 됐지만 ㅠ
지금은 텐프로 텐카페 등 가면 와꾸 좋아요
하이만 가도..
텐은 예전에도 똑같이 좋았음 님 비교종목 자체가 잘못되심
글쓴이는 잘 모를수도 있는데 예전 오피에 비해 요즘 폐급인건 사실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참신하고 예쁜 민간인을
가끔 보긴 했는데., 그렇다고 존예는 그리 못본 듯해요
년도 별 상대적 차이를 얘기하는데 논점이 맞지않네
오피뿐만 아니라 핸플도 간혹 있었죠
다만 금방 사라져서 많이 아쉬워 했지만요 ㅠㅠㅠ
제 경혐과 기억엔, 2009-12년 무렵이 제일 좋았어요.
민간인 반, 업소출신 반 이랬던듯.
연옌급은 아니지만, 지금 키방에서 모제나 소프트 컨셉 급 애들 종종 볼수 있었어요
저도 공감합니다. 추억보정 감안해도 지금보다는 그 시기가 리즈였던 것 같네요.
모든 할인제외, 소프트=> 소프트컨셉 내지는 대화만 매니저.
모제나 대화 소프트가 대체로 이쁘긴 한데.... 모제는 '다른 컨셉'으로 모제도 있긴해서 ㅋ
옛날에는 미아리에서도 운 좋으면 텐프로 에서조차 보기 드문 이쁜언니 있었음...
(평균 자체는 높지 않지만... 운 좋으면 로또 같은 언니를 볼수 있었는데...)
연예인급 여자도 많이 봤어요
이쁜 여자가 왜 여기에 있지?
과거는 항상 아름다워라
10년 전에도 10년 후에도 똑같은 개소리
요즘은 애들이 벗방하고 방송해서 많이 없는듯... 인구도 줄고~~
저는 오피는 안다녀서 잘모르지만 오피는 집창촌 단속이후 망한거 같음 오피 단속이후 오피애들 키방 넘어오고 키방 수위 올라가면서 키방도 망하기 시작 코로나 오면서 완전 엉망이 됨 요즘은 건마쪽이 와꾸는 낫다는 말이 있던데 10년전에 키방은 몇명은 정말 이쁜애들 있었음 수위는 소프트했음
뱅뱅사거리 슈퍼맨 기쁨이 아직도 생각나네 ㅎㅎ
오피건마에도 와꾸 몸매 되는 언냐들 업소마다 최소 둘 이상
근데 요즘은 예전에 평범한 수준이 와꾸 상따라고 광고되고 있어요 ㅠㅠ
청량리 쌈리가 와 칠만원 주고 가능한가
싶던적이 있었음
배우 가수 나이건 몸매건 외모건 쌉바르고
청순? 섹시? 티비에 나오면 코웃음치던그때
원없이 돈쓰길 잘했다싶던 그때
참많았는데..
한 십여년전쯤 한참 오피 많이 다닐때 강남 역삼 선릉 마포 공덕 어지간한 업소는 다 다녀봤었는데 물론 예쁘고 서비스 좋고 몸매가 좋고 업소마다 에이스급은 있었지만 연예인 누구를 닮았다 라고 생각이 드는 언니는 저한텐 딱 한명 있었네요 마포에 그 마포역 나오자마자 있는 큰 오피스텔 업장이었는데 거기 언니가 키도 저보다 조금 작거나 비슷할 정도였으니까 172~3 정도에 슬랜더. 가슴은 뭐 그냥저냥 적당한 정도였고 다만 유륜이 좀 빅파이.. 그런데 얼굴이 예전 탤런트 황인영이라고 있었는데 정말 꽤 많이 닮았었었죠 키도 크고 몸매도 호리호리한편에 얼굴까지 꽤 많이 닮아서 한 서너번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Those were the days~
이젠 다 옛날 이야기가 됐네요
개인방송하면서 팬티만 살짝보여주고 수술한 가슴 흔들어대면 한달에 1천만원정도 버는데 굳이 업소가서 쪽쪽 빨아주고 입사에 다리벌려서 돈벌려고 하는 와꾸녀들은 요즘엔 없지요...
2010년 전후로 기억에 남는 상급 와꾸 처자만 기억나는 아가씨들이, 오렌지 세미, 에이원 아인, 오비도스 희정이(와꾸는 귀염상인데 활어반응이 레전드) 그리고 업장을 좀 옮겼던 처자인데 타투가 좀 많긴 했어도 와꾸하난 기가 막혔던 처자까지.....추억보정이 아니라 진짜 지금이랑 격세지감이네요.
2008~2010년도 까지가 오피에 양질의 언니들 많았을 마지막 시기였습니다
하나둘씩 조 건, 스 폰 , 인 방
이런걸로 빠져 나가고
요즘은 없다고 봐야 함
해운대룸빠가 장난아니라는데 못가서모르겠고
인방은 존예 거의없고
잘난여자는 다 스폰한다던데 맘는가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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