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글들을 보다보니 첫경험 썰이 있네요.
언제였드라....어디서 누구랑 어떻게 했드라....
생각해보니...생각만 해도 참 설레이네요ㅋㅋㅋ
저는 중학교 1학년에서 2학년으로 넘어가는
겨울방식 하는 날. 그 추운날 복도식 고층아파트
계단 옥상에서 한살 위 학교 누나랑 했네요ㅋㅋ
저를 참 이뻐라 해주던 누나였고
학교 끝나면 매일은 아니어도 자주
같이 담배피러 여기저기 다녔는데
겉담으로 뻐끔뻐끔 거리던 날티나고 "싶어하던"
누나였죠ㅋㅋ
첫키스 해봤냐며....안해봤으면 본인이 알려주고
해주겠다며 본인이 살던 아파트 계단 옥상으로
데려가 키스하다 담배 피다 키스하다 담배피다를
한시간 넘게 반복하다가....
야동에서 봐왔던대로 따라하면서
가슴도 만지고 아래도 기술없이 그냥 막
만져대다보니...
서로 폭팔적인 꼴림을 못참고 그냥...
거기서 서로 벗겨가며 만져가며 물고 빨아가며
이상하면서도 괴상한 자세까지 해가며
첫코를 뚫었었습니다ㅋㅋㅋㅋ
입술은 둘 다 퉁퉁 불어터졌고
감기로 둘 다 엄청 고생했었던 생각이 나네요.
다들 언제 어디서 누구랑 하셨었나요?ㅎㅎㅎ
저는 중2학년에서 3학년 넘어가기전 봄방학때 다른학교 초등학교 졸업앨범 보고 이쁘고 귀여운애 찾아서
뒤에 나와있는 전화번호 보고 폰팅해서 여자애네 집에서 했네요 ㅎㅎㅎㅎ
벌써 30년도 넘었던 시절이라 졸업앨범에 집전화번호 있었거든요
지금봄 대2면 애기 인데 그땐 왜그리 한참 어른같아 보이던지…
자세한 썰 풀어주세요.
일본야동의 주요 소재네요 ㅋㅋㅋ
중학교1학년때 옆방에 세들어사는 공장다니는 누나랑 했어요 ㅎㅎ 그 누나 나이는 아마 18정도 였을거에요..추운겨울 그누나방에서 이불덮고 누워 있다가 그냥 하게되었는데 무릎이 아팠던 기억이 ㅎㅎ
맞습니다 ㅎㅎㅎ 지금생각해보니 정말 그때 하는게 정말 좋앗던 ㅎㅎㅎ
저는 중2때 2살위 누나의 과외선생님과 ㅎㅎㅎ....당시 과외선생님이 대학교 3학년 이라고 들었습니다. 저도 가끔 공부 모르는거 있으면 질문도 하고 조금 친해져있었는데, 과외 시간이 바뀐걸 모르고 혼자 집에서 졸라 딸딸이 치고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선생님이 그걸 지켜보고 있더라구요.
깜짝놀래서 숨으려니까 '하다가 멈추면 안좋으니까 하던거 마저해~' 하셨는데, 그상황에서 하던걸 마저 할수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아..아뇨..나중에 할께요;;' 했더니 '그럼 선생님이 도와줄께~' 하면서 냉큼 빨아주더군요. 진짜 1분도 안되서 흠뻑 싸버렸던걸로 기억합니다.
그후로는 평소 과외시간보다 1시간정도 일찍 오셔서 제 공부 봐준다는 핑계로 이것저것 알려주셨는데, 나중에 얘기해주더군요.
덩치는 어른못지않게 큰데, 거시기에 털도 별로 없는 애들 자지 먹어보고 싶어서 그랬다고 ㅋㅋ
평소에는 콘돔 필착이었는데, 어느날부터는 콘돔 안껴도 된다고 했고, 어쩔때는 콘돔없으면 안되나 항문에다가 하라는적도 있고...
잘지내시는지 모르겠네요. 2003년 당시 대학교 3학년이던 이선아 선생님...덕분에 그 후로 여친들 사귀면 잘한다고 칭찬만 받고있네요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일본야동 주요 소재인데 ㅋㅋㅋㅋ
진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첫경험을 들었는 모든 사람이 믿지 않았지만, 안타깝게도 제가 직접 경험한 실화입니다 ㅎㅎ누나가 고1부터 과외를 시작했는데 고3 졸업직전까지 과외를 했습니다. 약 3년간 과외선생님을 통해서 너무 즐겁게 공부도 배우고 여자도 배우고 했었지요 ㅎㅎ
20대때는 업소에서 첫경험한걸 무덤덤해지다가
내년 서른이되는데 점점 후회가되네요
하고는 싶은데 할데가 없다보니 첫 경험을 여관바리랑 하게 되었네요.ㅠ.ㅠ
여자에 대해서 잘 모르다보니 사귀기가 어려웠네요.
저는 국 졸업하고 동창회 모임에서 소독 한다고 연기가 교실에 뿌릴때 살짝 뽀.뽀 하고 도망을
와~ 일본 야동 소재 같은 스토리도 몇 분 있네요. 신기 ㅎㅎ
고딩때 여친집 시험공부하러가서 섹스의 아픔과 실패를 경험함 ㅋㅋ 잘살구있니? ㅠ0ㅠ
군대에 가서 고참이 터키탕 넣어줬어요...
ㅠㅠ
못싸고 나왔던...ㅠㅠ
여자만나면 손잡으면 임신되는줄알구
손도 못잡아 봤습니다 ㅋ ㅋ ㅋ
아놔... 여기 와서 이런말 하시니 ㅎㅎㅎ
누가 믿을까요.. ㅋㅋㅋ
오늘의 댓글 장원이십니다
고1때 첫경험이 생각나네요 기술을 모르니 열정만으로 내질렀던 그때
고2 크리스마스이브날 친구들이랑 섹스팅으로 중3이랑ㅋㅋ
그냥 3대3 미팅인데 주선자는 커플이었고 여자쪽 애들도 섹스하는거 알고 온다는 소리에
원래 외박 안되는데 혼날꺼 각오하고 외박
술 진탕 마시고 뚫리는 모텔 찾아서 각방 잡고 했는데 보지구멍을 못찾아서 존나 헤멨던기억이..ㅋ
어떻게저떻게 하긴했는데 뭔지도 모르겠고 기분도 별로안좋고 그냥 다 별로였음
이후에 섹스 안하다가 21살때 여친이랑 했는데 ㅅㅂ 이걸 내가 왜 안하고살았지?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스물다섯에 군대 왕고 달고 외박 나가 모텔 머물다 ㅊㅈ녀 걸고 첫 섹스
그 뒤론 ㅊㅈ은 별로라
그냥 여탑이든 뭐든 알아 보며 업소 여럿 갔는데
마지막으로 달릴 땐 3년 전이었고 지금까지 쭉 쉬어요
연애가 귀찮은 만큼 섹스 또한 똑같이 귀찮네요
저래봤자 아직도 서른인데 거 참 질려요
좀 더 적절한 표현 찾자면, 아무리 별 희한하듯 야한 표현을 대놓고 밝히는데 현실 살면 그냥 사라져 있는 성적 끌림.
그니까 어쩌다 한 번 섹스하면 두 번 다신 안 찾는 듯하네요.
정작 전여친들과는 아무런 섹스 없이 잘 살았고 섹스 갖고 어떤 불만도 안 들었거든요.
중2 여름방학 송도유원지에서 꼬신 경인여상3학년 자퇴생 누나한테 보지 한번 보는게 소원이라고 했다가 대낮에 보지 만져보고 빨아보고 넣어도 봤슴다 ㅎ 그게 첫경험이었네요~ 그누난, 가을에 일본으로 돈 벌러 간다고 했어요(몸 팔러) ㅋㅋ 어디선가 잘 살고 있겠지요 ㅎ
왜 숨으세요 ㅎㅎ
제가 조루라 거품 물다이 할때 쌌는데 눈치 못채서
침대서 할때 또 싸서 두번싸고 나왔네요
제가 이사를 고2때 했으니 3년 가까이 미친듯이 했죠.
그 아줌마 이혼하고 혼자 살아서요.참고로 제가 그집에 이사갈 때 나이가 대략 초2~초3학년 어렸을 때 부터 알고 지냈으며 그 아줌 아들하고도 잘 놀았어요.게임기가 있어서 놀러가서 게임하곤 했거든요ㅎㅎ.
하 그당시 후장까지 안해본거 없이 미친듯이 했는데 어찌 사는지 궁금하네요.
스물한살 군대 훈련소 들어가기전에 청량리 588 가서 첫경험을 치뤘습니다요..아직도 그때 기억이 생생하네요,,
그당시 588 와꾸가 특 A급들이였고, 첫경험을 치른 아가씨(?)는 지금 기억으로는 현재 아이돌 멤버급?? 미짜처럼 보였는데
여신같은 와꾸의 여자가 내 똥꼬를 깊숙히 빨아주는거에 충격을 ,,,,ㅋㅋㅋ
중2학년때 오락실 죽돌이였던 일진 누나
털이 수북한 여자 성기를 처음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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