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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녀석다 큰웃음주네여.
두번째 시커먼 녀석이 더 재밌네여.
이게 바로 애완견이나 양이 키우는 재미아닐까여?
저도 한때 새파트를 키웠는데, 시간갈수록 커가는 그 등치.
그래도 언제나 내편이고 잘 따라와주는 내 분신이었져.
지금은 어디서 살아나 있을까 그리움 가득이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네요.
고양이가 저런 행동 하는거 처음 보겠네요. 보면서도 믿기지가 않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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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네요.
고양이가 저런 행동 하는거 처음 보겠네요. 보면서도 믿기지가 않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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