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집에서 성경책 열심히 읽고
주위에 봉사하면서 어려운 이웃좀 신경써주고
항상 주위에 감사한 마음 가지고
매일 항상 작은것에도 소중하고 감사히 여기고
성경책 보고 찬송가 보고 하나님께 매일 열심히 기도하면
나중에 천국가지 않냐고
목사님에게 질문 하자
목사님왈
절대 그렇게 해서는 천국 못간답니다
교회와서 믿음을 보여줘야지
오로지 천국가는 열쇠는 교회에만 있답니다
아이구 아이구
아멘
믿음=가족몰래 갖다바치는
헌금의 액수
아멘
그걸로 목사님들 세미나가고 해외여행 가고
강남에 아파트 사고
외제차 끌고다니고 기사 월급도 주고
자식 해외 유학도 보내주고
골프장도 다니고
목돈만들어서 자식한테 물려주기도 합니다
어떤 교회는 3대가 세습하더군요
나도 어릴때 신학교 같은데가서
목사나 할걸 껄껄껄
헌금 얼마내야될지
계산하지말고
그냥 지갑속에 있는거 다 털어서 탈탈털어 다 내세요
호구님들
인간이 달은 이미 예전에 정복했고
프로젝트로 30년안에 화성에다가
인공 도시를 만들어서 인류 이주 계획을 하네 마네 하고있는데
이 조그만 어딘가 지구 대기권 하늘과 오존층 중간에 하늘나라 천국이 공중에 떠있다고
열심히 자식들 까까 사줘야 할돈으로 탈탈털어서
헌금 갖다 바치는 호구들이 너무 세상에 많음
호구라고 하기도 하고
다른말로 그냥 븅쉰들이라고도 합니다
교회나 성당에 가면 남편한테 맨날 해줘해줘 하다가 성에 안차 화병 걸린 여자들이 우글우글합디다. 톡 건드리기만 해도 홧김에 대줄것 같은 여자들...
목사들도 힘들긴 힘들겠더라구요. 손만 뻗으면 대줄 여자들이 천지인데 그걸 먹느냐,돈을 먹느냐 항상 유혹속에서 살아가니...
여신도는 빤스도 내려줘야 천당에 감니다
주일아침헌금.감사헌금.십일조. 주일 저녁예배 헌금. 새벽기도 헌금
건축헌금.수요예배헌금
생일 헌금 .성탄절 헌금 .부활절헌금
추수감사절 헌금
이러니까 동네에 수많은 교회가 존재 하죠
사업중에서 유일하게 밑천없이 성공할수있는 사업이 교회사업
실체도없는 하느님인지? 하나님인지? 를 팔아서 돈을버는 어찌보면
아주 신박한사업~
목사님을 의심하거나
만약 교회를 안믿으면
헌금도 낼때 눈치보고 지갑에서 분명히 곁눈질로 봤을때 퍼런거랑 노란거
지나가다가 분명히 봤는데 잽싸게 1000원짜리 꺼내서 집어넣는사람은
믿음이 부족한 사람들이니깐
저런사람들은 절대 천국에 못들어가고요
확 뜨거운 용암 펄펄 끓는 불구덩이 지옥속에
영원히 고통스럽게 던져버릴거에요
교회 안믿으면 확 지옥에다가 떨어트릴거에요
어서 주머니 뒤져서 있는대로 존말로 할때 다 꺼내놓으세요
뒤져서 나오면 알죠?
근데요 걱정 마세요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사랑하신답니다 ㅎㅎㅎ
진짜로 찬송가 같은거에 저런 가사로 부르는 아이들이 찬양단에서 부르는 노래가
실제로 있음
지갑에서 헌금낼때 꺼내는 1000원짜리 안돼요 안돼~~~~
그런마음을 하나님께 부족한 마음
우리는 믿음을 보여드려야죠
뭐 대충 이런가사인데
진짜로 저걸 교인들 모와놓고
어린이 합창단에서 저런노래를 실제로 불렀음 ㅎㅎㅎㅎ
아놔 시부럴 ㅎㅎㅎㅎ
졸라세상이 미쳐가니깐
참고로 요즘대형교회는 카드결제도 됩니다
카드결제 헌금 낼수있어요
카드결제 가능이라고 대문짝 만하게 써있고
그러면 아주 그냥 비정상적으로 보이죠?
근데 남편이 뼈빠지게 벌어다준돈
술도 안마시고 담배도 겨우 끊어서 한달 용돈 5만원만 쓰고
나머지다 집에 생활비로 줬더니
애들 학원비 겨우 다닐수있는돈 큰애 농구화 사줘야 할돈
둘째 태권도 학원 겨우 한달치 보낼수있는돈까지
다 털어다가 교회에 갖다 바치는 아줌마들 할렐루야
근데 카드로 헌금낼려고 줄잔뜩 서서 설레인 표정으로 헌금낼꺼 생각하면서
행복해 하는 사람들 시선에서는
니가 그냥 비정상이에요
불쌍하고 구원못받고
할렐루야 우리는 나중에 헌금 이만큼 많이 했으니 천국 가는데
저사람은 헌금도 안하고 뭐 따지는것도 많고 꼬치꼬치
캐묻고 다니고 맨날 의심만하고
나중에 지옥가겠네 껄껄껄 ㅎㅎㅎㅎ 아이고 불쌍해라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 우글우글우글 거리는데
아이고 할렐루야 아멘
어우 c8 그노무 교회......
교회 권리금도 있습니다
역시 교회보단 불교~
천국가서 금욕하느니... 환생해서 열심히 떡쳐야지~~
비종교인으로써 십일조는 누가 만드거며. 내는 이유가 모에여??
예전 어떤책에서 본글입니다! ^^
근본은 나쁘지않은데 이걸 교회가이용하는거죠~~
이처럼 ‘종교’의 일거수일투족에는 본질적 의미가 담겨 있다.
그런데 타성에 젖는 순간,그 본질을 놓치게 된다.
신자뿐만 아니다. 성직자도 그렇다. 불교뿐만 아니다. 기독교도 그렇다.
개신교에 선십일조를 한다. 십일조의 이유는 다양하다.
그러나 가장 본질적인 이유는 뭔가. “나는 왜 십일조를 하는가?” 스스로 그걸 물어야 한다.
예수는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행복하다”고 했다.
십일조는 그런 ‘영적인 가난’을 일구기 위한 구체적인 방편이다.
물질적 가짐을 떼어내며정신적 가짐도 떼어내는 거다.
그래서 십일조 후에는 ‘내가 영적으로 더욱 가난해졌는가’를 꼭 따져 봐야 한다.
그렇지 않고 “나의 의무를 다했으니 하늘의 보상을 받겠지”라며 뿌듯함에만 머문다면 ‘영적인 비만’에 걸리게 마련이다.
교회에 이뿐 여자들, 아줌마들은 다 목사들이 한번이상은 따먹었던데 ㅋㅋㅋ
교회가 의외로 계집 따먹기 좋습니다 ㅎㅎㅎㅎ독실한척 하는 섹스에 환장한년들이 더 많거든요. 저도 업무 특성상 어쩔수없이 교회 다니는데, 많이 맛봤네요
비추천 하신분들은 교회 관계자인가요??
https://www.cjob.co.kr/
http://www.ch8949.com/
권리금 있는교회들 꼬라지 좀 보시죠.....
할렐루? 머
거시기 !!!!
딱 두가지만 답해봐?
노아의방주?가 맘모스가 살던시절 공룡이날아다니던 이전부터 있었냐?
백악기 시대에~~~~ 너네 예수?가 태어나긴했니?
답해봐 누구라도?
개슬람들도 천국 보장 받았다고 하더라
그래서 전 개독 상종도 않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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