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한가지에 꽂히면
그쪽 방향으로 완전히 여론이 몰리고
그러고는 시간이 지나면
금새 잊어버리는 특성이
있습니다.
코로나가 한창일 때에는
전 세계에 유례없는
엄청난 검사 건수와
동선 조사까지 해서
마녀사냥을 했습니다.
실외에서까지 마스크를 쓰고
식당은 2인까지 동행 가능하고...
그런데 그렇게 과한 데에서
얻은 교훈은 잊은지 이미
오래입니다.
이제 사람이 많은 지하철이나
엘리베이터에서 당당하게
재채기나 기침예절 안지키고
비말을 아주 시원하게
내뿜는 사람들~
적어도 마스크가 없다면
옷소매로 가리고
기침하는 최소한의
예절이 코로나 시기를
겪은 대한민국에서는
이미 망각된지 오래입니다.
코로나 시절에는 감기도
독감도 씨가 말랐다가
지금은 옳다쿠나
대한민국 전역에
창궐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다시 마스크를 써야 합니다... 야외 할동 제외 하고요
인지하는 사람도없고 주변에 걸 렸다는 사람도 없는데
코로나 현황을 보시길...
마스크 쓰는게 좋습니다.
미세먼지 매연도 막아주죠.
지금 중국폐렴도 유행한답니다.
마스크도 근데 화학물질이라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 논리면 마시는 물도 조심하셔야 합니다.
제가볼땐 독감보다 빈대가 더 무서운듯요.. ㄷㄷㄷㄷ
질병관리청의 발표로는 위험성이 기존 독감정도로 내려왔다고 합니다.
그리나 고위험층 노년에게 미치는 위험성은 아직 독감보다 높으므로 가능한 예방주사를 맞으라고 하네여
초기 코로나와 지금의 코로나는 이름은 같지만 다른 변종이라고 봐야져
회사에 코로나 8명 발생함...
코로나종식은 불가능이 되었네요
지난주에 코로나 걸렸는데 목 조금 따금거리고 가끔 목소리 가라앉고 2,3일 피곤하고....
그게 다였슴
코로나가 전혀~~~ 안 무서움!!!
전 일년이 더 지난 다음에 걸려봤는데 며칠 오한온거 같이 멍하니 아팠고 좀 어지럽고 호흡이 좀 이상하다 나아졌네요
코로나를 독감만큼 강한 감기처럼 취급해야지, 위험한 바이러스로 인식하면 끝이 없습니다. 뭐 아이러니하게도 아직도 코로나 바이러스가 활동중이지만 사망자 소식 있
나요? 언론에 보도가 됐든 안됐든 주위에서 아직까지 코로나 걸려서 사망했다는 소식은 별로 들려오는게 없네요. 초기에만 치사율이 높았지, 지금은 끊었어요님 경우처럼
그냥 독감처럼 됐습니다. 위험한 바이러스로 인식하고 있으면 밑도 끝도 없습니다. 그냥 독감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마스크 지겹네요. 다만 식당 같은 공공
장소에서는 기침할때 신경쓰는 매너는 필요하겠죠.
작년에 코로나로 26만명 죽었데요...
그렇게 많이 사망했으면 왜 뉴스에는 안나왔고 각 병원들 장례식장은 미어터지지 않았을까요? 서울만 놓고 봐도 코로나 때문에 발생한 사망자들 때문에 응급실이
미어터지거나 하는건 못봤는데요? 26만명이면 적지 않은 숫자인데요....
코로나 걸려서 사망하면 대부분 화장하는걸로 알아요... 그리고 죽는 노인들이 많아서 장례식장은 사람들이 늘 많던데요...
아 제가 잘못 봤네요... 코로나가 바꾼 사망 통계…사망자 수 역대 최대 [9시 뉴스] / KBS 2023.09.21. - YouTube 총 37만명 사망에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3만1천명이네요
연령, 성별, 건강도 모두 감안하더라도 코로나보다 독감이 늘 사망율은 더 높았고요. 그와중 병신정부가 QR코드 등으로 국민통제 하는등, 코로나 아니었음 전 정부의 무능력과 비리가 훨씬 더 부각되었을텐데 코로나가 살렸죠.
지금정부도 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문 보다는 백배 나은듯
ㅠㅠㅠ언제니 맘편히 다닐수 있을까요 세상참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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