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말해봅니다.
지금도 하우스 푸어였으나 지금은 전세 살고 있습니다.
지방에서 처음 올왔을땐 진짜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붕알 두쪽과 알량한 중고차한대.
기숙사가 없는 회사라 거주지가 관건이었죠.
발품팔아 알아본 8층 9층의 **고시원 18만원짜리였네여.
TV에서보는 쪽방촌보다 더 작은 크기로 건물 정중앙에 있었지여.
약 8개월을 살고 43만원짜리 고시텔로 거주기를 옮겻습니다.
간이 침대 옷장 책상 창문 화장실도 달려 있네여.
역시 돈이 좋긴 좋네여.
근데 거기서는 주차비도 5만원 받더라구여.
4개월을 살고 지금은 6000만원짜리 전세살고 있네여.
어떻게 살았나 아련한 기억 풋풋합니다.ㅋㅋ
응원 감사합니다.
금수저 아니고서야 20대~30대초반까지의 고시원 고시텔의 삶을 안 겪어본
사람은 없을꺼예요
옳습니다. ㅋㅋ 다 추억이져.
경기도 지방입니다.
어디 반지하 사세요?
설은 아니지여.ㅋㅋ 참 저 반지하도 2년 살았네여.ㅋㅋ
고시텔도 60~70하던데요
독방처럼 좁은데도
요샌 더 올랐겠지여.ㅋ
점점 발전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일 많이 생겼으면 합니다.
응원 참 고맙고 감사합니다.
밝은 미래 기도해봅니다
희망하는 내일이 오겠지여.ㅋㅋ
나도 벗어나고파요 ㅠㅠㅠㅠ넓디넓은 곳으로 ㅠㅠㅠ
응원드립니다.
여기 좋은 곳이군요
뭉클합니다. 2편도 올려야 겠어여.ㅋㅋ
카페처럼 라운지도 있고~
고시원 총무가 공용 주방 20인분 밥통에 한가득 해놓고 밥은 퍼먹습니다.
찬은 각자가 알아서하지요.
고시원이랑 고시텔이 다른건지 처음 알았네요.
뭐가 다른건가요?
동감...굿럭...!
응원합니다. 더 노력하셔서 집사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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