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음주에 수능이네요.
별 체감 없이 지냈는데
오늘 비가 오고, 아 이제 날씨가 추워지겠구나 생각중에 그러고보니 다다음주에 수능이구나 이생각이 나네요.
수능 본지도 몇십년전이라 기억도 까마득합니다.
근데 요즘은 수시로 갈 수 있는 길이 많고 다른 방법이 많아서 예전만큼 수능에 대한 무게가 없네요
예전에는 수능 한방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 하고 수능 찹쌀 떡 등 다양한 마케팅도 있었는데 말이죠.
인구가 줄어서 수능보는 사람이 줄어들어서 그런거 일수도 있고요.
그럼에도 이번 수능은 킬러문제 등 삭제로 변별력이 줄어들어 의대를 노리기 위해
다시 수능을 보는 대학생도 많다고 합니다.
여튼 이제 다시 날씨가 추워질 시기이니 슬슬 외투도 꺼내고 대비해야겠습니다.
오늘 여기는 비왔내여.
수능이 코앞인게 실감이 안나요
수능하면 항상 추웠던게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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