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주초창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여탑 꽤 오래했었지요.
처음 발들인게 여관쪽인데
여탑을 알기전에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친구가 업소갔던얘기듣는 정도만 정보를 얻었는데
여관에서 처음에 봤던 분이 넘 괜찮아서 찾아보니
그분이 정연이라는 분이었던 기억이 닙니다.
예전에는 여관도 갈만했습니다. 세대교체가 이루어지지않아 이제는 계시는분들이 나이도 많고, 슬슬 사라지고있지만요.
20대에 돈이없던시절 여관이라도 없었더라면
정말 인생의 한부분을 후회했을거라고 봅니다.
이후에는 휴게나 오피도 알게되었고.
개인적으로 참 여탑에 감사합니다.
우양장, 성지장이었나..
언덕위의 하얀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에 한번, 자고나서 아침에 한번...
삼촌들은싸가지없었구
예전 북창동 룸에서 혼자 술 잔득 먹었더니 서비스로 성지장 대려다 줬던 기억이 있네요
다만 저는 완전 뚱이 들어왔었다는 ㅠㅠ
수유 정연누나 ~~♡♡♡ 지금도 그런 사이즈 여관이
있을까요?
민족의 성지! 성지장 한 20년 됐나요? ㅎㅎㅎ 거기 아가씨들 그립습니다. ㅎㅎㅎ
저도 여기서 이런저런 고급정보 많이 얻었었죠.
물론 지금도 도움 많이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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