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서울 25개구중 절반이 넘는 곳에서 방역업체 통해 빈대 발생제보 들어옴
전국적으로 매일 빈대발생 제보 2~3건 이상씩 계속 들어오는중
주로 발생하는 곳이 고시원, 여관, 모텔 기숙사 이런 곳인데
빈대가 발생하면 영업에 지장이 생길까봐 주인들이 발생해도 제보를 잘 안하는게 문제
지금 얼마나 퍼졌는지 정확히 파악도 안되는 상황
우리나라 빈대는 40년전에 새마을 운동과 전국적 DDT살포로 멸종했다보니..
빈대에 대한 방역 대책이나 메뉴얼도 없는 상황
게다가 이번 빈대는 외국에서 들어온 빈대로 기존의 살충제들에 내성도 있는게 문제
본격적으로 겨울이 오고 보일러를 많이 돌리게 되면 빈대들이 더 활개칠예정
(빈대가 활동과 번식을 제일 잘하는 실내온도 20도 이상)
뉴스에는 주로 눈에 잘보이는 성충만 나오는데..
빈대는 여러번 변태하여 성장하는 곤충이라 작은것들은 옷이나 가방에 붙어있어도 잘 안보인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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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 횐분들 달리시다가 모텔가게되면 빈대 꼭 조심하세요!!!!
모텔도 가급적이면 깨끗하고 좋은데 가시고... 여관바리 집창촌 이런 낙후된곳은 안가는게 좋아보입니다.
집들어가실때는 겉옷이나 바지 신발도 한번씩 털어내는게 좋아보여요.
아우~ 진짜 어떤 경로로 들어온건지 짜증나네요. 뭐 모텔 들어갈때 돈좀 들여서라도 깨끗한 곳을 가야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아 .... 지금 출장와서 모텔인데요 ㅠㅠ
거기다가 시설도 좀 낙후된 모텔인데 ㅠㅠ
40년전 박멸 - 은 거짓말이고
원래 계속 있었던거 모른척하다 유행하게된거 같습니다
물론 해외유입도 있겠죠
군대에서 후임병이 훈련소에서 감염돼 자대배치 받은적이 있었습니다
한국 빈대 박멸이 거짓이 아닙니다. 아예 작살을 냈거든요. 지금 시대보다 해충방역을 더 빡세게 했던게 70년대입니다. 특히 DDT가 강력했죠. 그걸 건국이후 78년까지 국내에 뿌렸죠. 그게 금지되고서도 80년대, 90년대까지 해충방역을 빡세게 했고 한국의 주택 변화도 큰 역할을 한 것이 온 주택이 온돌사용하면서 빈대가 쪄죽었고 그 후 연탄을 본격적으로 사용해서 일산화탄소가 빈대를 질식시켰어요. 그래서 한국 빈대가 작살납니다.
90년대 후임병이 빈대에 감염되어 자대왔습니다
내가 직접 등에 약을 발라주었기 때문에 모를 수가 없습니다
군대에서 있었던일이 어떻게 국가 통계에 빠졌는지는 모르겠지만 40년전 박멸은 거짓말입니다
프랑스가 더럽다는 말은 동의합니다
감염이라는 단어로 태클을 거시는데 중요한걸 놓치지 마시길
중요한것은 빈대출몰이라는 겁니다.
특정하자면 유럽산입니다 이 번 빈대 이슈는... 짜장이야 원래 빼박이고
외국인이든 이삿집이든 가구든 방역에서 뚫렸음
외국에서 많이들 온다던데....
웬만한 방역업체에 전화했었는데....
모두 빈대는 손을 쓸수가 없다는 듯이...
다시 DDT를 써야하나... 그래서 초가삼간 태운다는 것 이해함....
DDT사용하면 결국 부메랑이 되어 인간이 피해봅니다.~~
DDT반감기가 2년에서 15년 이라고 합니다.
체내 누적 되고요 아주 심각한 물질 입니다.~~
떡은 집에서.......만들어야 하나..........................
해외서 온거죠
호주는 선진국임에도
후진 동네가면 빈대에 물려서 항상 상처 달구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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