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래도 40대 중반정도 되는 아줌마들도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50대 중반 이상되는
아줌마들이 많은가봐요?
올드트래포드
올드트래포드 · 23-11-02
던전이라고 하죠. 100% 쭈걱이 씁니다 ㅎㅎ
까리하네
까리하네 · 23-11-02
가격에 따라 쭈꺽이가 아니고 떡인곳도 있음 ㅋㅋㅋ
메롱뱀1
메롱뱀1 · 23-11-02
저희집 근처에 뺑뺑이2개짜리 이발소가 있었는데, 제 스타일에 가까운 안경이 잘 어울리는 40대 초반의 누님이 있는거 보고 반년정도 뻔질나게 들락거렸습니다 ㅎㅎ
처음에는 업자끼고 하다가 업자가 도망갔는데도 할줄아는게 없어서 계속 혼자 유지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업자한테 떼이는게 없다보니 제 지갑사정 괜찮냐고 물어보면서 지갑사정 안좋으면 4,5만원에 재미봐줄때도 있고 좋았습니다.
그러다 코로나 시국에 코로나 걸려서 잠시 쉰다더니 그후 가게가 열리지 않더군요...아쉬웠습니다
발걸음73
발걸음73 · 23-11-02
정상적인 이발소는 아니고 생각하시는 것 해주는 이발소죠. 가면 얼굴 팩도 해주고 팔 다리 안마해주고. 그 다음에 마무리해주죠. 이게 꼭 진짜 하는 것 같지만 절대 못보게하고 손도 못대게 하는. 실제로는 쭈걱이란걸써서 대딸해주는거죠. 여관발이급 정도의 할줌마들이 해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너무 적나라한 표현이네요 ㅎㅎㅎ
예전 장안동 물다이 시스템은 아닐듯
잘함 동네 할머니 볼수도 있어요
예전에는 그래도 40대 중반정도 되는 아줌마들도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50대 중반 이상되는
아줌마들이 많은가봐요?
저희집 근처에 뺑뺑이2개짜리 이발소가 있었는데, 제 스타일에 가까운 안경이 잘 어울리는 40대 초반의 누님이 있는거 보고 반년정도 뻔질나게 들락거렸습니다 ㅎㅎ
처음에는 업자끼고 하다가 업자가 도망갔는데도 할줄아는게 없어서 계속 혼자 유지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업자한테 떼이는게 없다보니 제 지갑사정 괜찮냐고 물어보면서 지갑사정 안좋으면 4,5만원에 재미봐줄때도 있고 좋았습니다.
그러다 코로나 시국에 코로나 걸려서 잠시 쉰다더니 그후 가게가 열리지 않더군요...아쉬웠습니다
여관발이급 정도의 할줌마들이 해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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