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아마 2000년대 중반일건데 . 독립여탑 생기기전에 여대생 마사지 탑10 이라고 소오라넷에 먼저 생겼다가
이쪽으로 옮겼죠 .
저도 거의 20년인데 . 한때 건마 방장도 했었고 ㅋㅋ 투스타 달고 하다
지금은 소위로 강등 되었지만 ㅋㅋㅋ
감히 제가 한말씀 드리면
현재 여탑은 그떄보다 많이 늙은거 같아요
물론 저도 그떄는 20대..지금은 40대 지만
짧은글 @ 일반정보에 올라오는 글들보면
좀 심하게 얘기하면 '틀' 냄새가 많이 납니다.
물론 저도 그동안 많이 늘었고.. 다른분들도 다 마찬가지겠지만 ;;;;;
장단점은 있는거 같아요
너무 또 젊은 사람들만 있는 유흥 게시판 가보면 정신없이 병신짓거리를 많이 하니
그리고 예전에는 아무래도 대딸방이 대세였고. 대딸방 정보떄문에 생긴게 여탑이기도 하고요
근데 지금은 대딸방 그러니까 핸플방이 거의다 없어지고 .
그자리를 키스방과 일부 건마업소가 대체를 하고 있는데
키스방과 건마업소들이 여탑말고 타사이트에 제휴를 많이 하니까
아무래도 그쪽으로 많이들 가는듯 싶네요
저도 비록 지금은 소위로 강등 되었지만 .
유흥사이트에서는 여탑이 제 마음의 고향이고 ㅋㅋ 아쉬운건 사실입니다.
이상 듣보잡 소위나부랭이 왕하드 였습니다.
정치얘기 틀냄새나는거 그만 올리고
여탑답게 자지 보지 얘기 많이 하세요 ㅎㅎ
아 소위가 아니라 이등병이네요 ㅋㅋ 죄송
아~~ 그리운 얘기를 하시네요 그당시 대구 딸방 5대 천왕들이 보고 싶네여
대구를 엄청 갔었는데..ㅋㅋ
요즘 너무 그때가 그립습니다. 풋풋한 느낌 그립네요
저도 고동넷때 가입해서 지금까지 있는데 ㅋㅋㅋ
제휴업체도 부실해 지고 후기도 없고 그러다 보니 짧게만 활성화 되는 거 같습니다 ㅋㅋ
짧게가 탑골공원 같은 느낌이 ㅋㅋㅋ
솔직히 예전에야 짧게는 쳐다볼 필요도 없었죠 ㅋㅋ
업체들 스팟이벤트 뜨는거 확인하고 엔에프 확인하고 출근부 확인하고 후기 확인하기 바뻤는데 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짧게가 탑골공원처럼 틀들이 모여서 정치얘기 하고 라떼얘기하는 건 별 문제라고 생각안합니다.
근본적으로 유흥사이트인데 제휴업체가 없고 후기 같은 볼거리가 없다는게 큰 문제 같습니다 ㅋㅋ
자지 보지 이야기에 한표 ㅎ
그 왕하드님 이시라면 반갑네요.
인부천방장 햐셨을때 할인권과 무료권 많이 받아 행복했죠.
지금은 그떄같지 않네요.^^
그 왕하드 맞고요.. 인부천방장은 한적이 없고 . 건마방장 했었어요 ㅎㅎ 반갑습니다.
건마 맞아요.
제가 주로 인부천 건마를 주로 활동해서 착각했네요.
건마 맞아요. 인천, 상동쪽 많이 갔었는데 무료권과 할인권 자주 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런데 ㅋㅋ 계급이 왜그래요??
활동을 안해도 유지되던데~~~
탈퇴 후 재가입하셨나?
고동넷... 그립네요 그때 그시절
인터넷 초창기 트위스트김 이였나 야설 보던거 생각납니다.
쉼터사이트도 후기 재밌었는데 문닫고 종종 쉼터 얘기하는데 아시는 분이 없더군요.
아련한 향수.
그리운 추억들.
누구나 있게 마련이져.ㅋㅋ
여탑도 거기에서 출발했는데 나도 고등넷부터 여탑 초창기회원인데 저도 지금도 이등병이네
온라인 손님 무섭게 생각해서 허튼짓도안하고..
여탑 잠시 사라졌을때 우후죽순으로 다른사이트들 생기고 재휴업체 뺏기고 다시 생기며 운영진 바뀌면서 안팎으로 번화된 환겅에 온라인 독점 위치 뺏기면서 오히려 제휴업소 눈치보게되고..
아쉽고 돌아오지 않을 예전이 그립습니다.
옮으신 말씀....제발 자지 보지 이야기만 많이 했으면 해요...
자지보지 이야기에 한표 던져봅니다
그 땐 한창 디씨유갤하고 밤기에 눈팅하고 사람들 보고
좋았었죠.
제국에서 쓸데없는 단속이나 하고 성에 대한 걸 무슨 성역화하고 ㅈ같이 ㅈㄹ하니 지금 출생률ㅂㅅ된거라 생각합니다.
여성부와 페미부터 없애야 합니다.
예전부터 활동하시던 분들이라면 최소 40대겠죠....벌써 20년이 다 되어가는군요.그사이 나도 늙고 여탑도 늙고...젊음을 여탑과 함께...
저도 그무렵부터 했는데 왜 로그인이 안되는지...
여탑 주인장 교체되고나서 갑자기 그전아이디 로그인안돼서 새로팠더니 영상관도 출입이안됨...ㅜ.ㅜ
그때는 핸플이 대세였는데 당산 뉴스 화곡 숲 골프 많이 갔었는데 그때 그 언니들 보고싶네요 ㅎㅎ
예전에 여기 업소마다 카페가 있었는데..
공감합니다 ㅋㅋㅋ
왕하드님 정말 오랜만에 보는 닉네임이네요
예전에 강서쪽도 많이 놀러 오셨었던걸로 알고 있는데 .....
그때 언니들 사이에서도 유명하셨던걸로 알고요
역시 그때가 좋았죠 ?
저도 그때부터 있었느데 ㅎㅎ여기서 여자도 알고 그여자랑 오랫동안 만나기도 했고... 참 추억이 많은 곳입니다 ㅋㅋ
당산에 화장실에 뿌려진 여대생마사지를 보고가서 실장이 다음에 온라인 스케줄 보고 오시면 된다해서 알게된 여탑 참 오랜동안 감사합니다.
2004년쯤 인데 유구한 역사 만큼 추억 많네요. 계속 승승장구 했으면 합니다.
전 여탑에서 조건정보를 많이 얻어 참 많이 달렸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바뀌게 되는것들..
다 이런게 아닐런지요
건강하시지요?ㅎㅎ
오 방가워요 ㅋㅋㅋ 잘지내시죠? ㅎㅎㅎㅎㅎ
그때...밤문화기행기인가? 사이트도 있었죠...그 시절이 그립긴 하네요~
재밌네요ㅋㅋ 유입보단 고인물화가 되는게
저두 어느덧 40이 넘었네요,,,,아 세월아~~~~
구로포도 우성아파트터치 좋았는데 ㅠ
동감 입니다^^
저도 그시절 정보찾고 돌아다니던 것이 엇그제같은데... 세월 참 무심하게 빠르네요.
소라*, 유탐가 아련합니다.ㅋㅋ
재미난 시절. 스릴있고 흥미진진하던 시절 모험을 즐기던 시절 ㅎㅎㅎ 추억이 새록새록 하네여 ^.6
진짜 시간이 간다는게 느껴지네요.
2000년대 후반 2010년대초반이 정말 즐거웠던 기억이 많네요
이인간 누군지 알겠다.
방장할때 툭하면 애들 블럭 먹이던 덩치큰 그넘이구만
뭔 개소리 나 덩치 안큰데 ;;
타이거군인 아님? ㅋ
타이거군인이 누구야? 그리고 한글 못읽냐 닉네임 바꾼적이 없음
그래 아님 다행이네 저새끼가 칼자루 조낸 휘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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