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방 후기들을 보면 사실
되게 연하게 표현하곤 하잖아요.
저는 보통 키스방은 엄청 이쁜사람보단
몸무게를 많이보는편인데요 뚱순이들한테 몇번 당해보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키방은 얼굴은 조금은?? 걸러오는것같아서
하여간~ 공격력이 좋다, 수비력이 안좋다
이런말은 p(플레이)마인드에서 애무를 잘해준다,
애무 받는걸 좋아한다 라고 표현될수있겠지요.
그렇담 오빠들 맘을 몰라주지않는다는 말은
어떤말이될까요?
아마 그냥 핸플이나, bj정도 해준다는 말일것같네요.
티카타카가 좋다 = 공수교대를 잘한다 흥분도가 있다 정도일것같고
화끈하다 = 붕?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막 잘맞는다이런건 잘 모르겠던 매니져들이랑
좋은시간 보낸적 많은데..
그냥 애무해주다가 나도 좀 좋고싶다? 라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콘돔있냐고 묻는편이었거든여
남들이 올린 후기를 공짜로보고 모든걸 알순없으니..
ㅋㅋㅋㅋ뭔가 이정도일까 하고 적어봤습니다.
형님들은 어찌생각하시나요
수비가 약하다 or 오빠들 마음을 잘 안다는 따먹기 쉽다
키방은 T에서 기본적인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정말 케바케, 사바사인 곳 입니다. 즉, 손에 능력치에 따라, 매니저 기분따라 즐달 또는 폭망할 수 있죠~! 요즘 키방 가격 거품(기본 8 + 대부분 +1~5, 심지어 문의 '싯가')이 너무 심하고 와꾸도 딸려서 예전에 비해 전반적으로 가성비 폭망입니다...ㅉ
어디부터 어텋게 공략해야 할런지 심히 고민이 됩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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