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여탑의 파워가 워낙 막강해서 업소에서도 여탑 눈치 많이 보고 했는데...
정모하면 업소 실장들이 언냐들 데리고 참석해서 할인권도 많이 뿌렸었죠
'호마노' 와 '더몸' 두 똘끼들의 일기토도 재밌었고 '김성기', '피아노맨' 같이 매너있고 좋은 방장들도 있었죠
물론 '하양' 같은 양아치도 있었지만...
자유롭게 글 쓰고 안좋은 업소는 사정없이 까기도 해서 실제로 여탑 회원들에게 믿보이면 업소가 문을 닫기도 했죠
연말에 하는 대딸 어워즈도 재밌었는데 이때 '4대천녀'라는
말이 생기고 예쁜 언냐들도 많았던 그야말로 르네상스였습니다
주지악, 연우, 미령, 우주, 민정, 구찌...
파란, 멜론, 래드썬, 피아노, 민들래...
그리고 뱅뱅사거리...
모두 그립습니다
보겠얻씨는 왜 사라졌나요?
자칭 조건 고수 ㅋㅋㅋ
'보겠얻' 오랜만에 보네요
그당시에도 나이가 굉장히 많다고 모 업소 사장한테 들었는데, 지금쯤이면 돌아가시지 않았을까 조심히 예상해봅니다
떡방 둠 형님...글보고싶음..
은평구 응암 동굴 진짜 많이
다녔는뎅,,, ㅋㅋ
내가 들은마지막소식은
여탑 털었을때 총대메고 빵들어갔다가 나와서
유흥사이트 하나 만들어서 운영하다가
다시 여탑하고 합친거 이게 제가들은 마지막소식입니다
스토리이인가은 보이질 않네
다른닉으로 활동하나
재수없게 걸려서 빵에 간 건 보겠얻씨가 아닐텐데여
제가 기억하는 여탑은 예전 소라의 한 카페 아니었나요? 주종목이 대딸방인 카페였던거같은데 ㅎㅎ 오래되니 가물가물하네요. 지역별로 되있어서 저 지방살 때였지만 눈팅으로 정보 많이 얻었었던 기억이 나네요.
당시엔정말 고수분들이 아낌없이 정보 뿌리고 게시판의 후기 디테일이나 퀄이 지금과는 비교도 안되게 우수했었죠.
여탑가입전에 먼저 안건 울프라이프라고 유흥사이트의 원조격 아닌가 싶은데 ㅋ 거기서도 유흥고수분들이 풀어주는 썰 보며 머리속으로 시뮬레이션 엄청 돌렸었죠 ㅋㅋ
각설하고 여탑 가입해서 대딸방 정보 얻던 그시절이 저도 그립습니다. 제가 20대엿을 때라 추억보정으로 좋았던게 아니라
걍 우리나라 유흥업 종사하는 보지공급이 정말 차고 넘치던 시절이었던듯 해요.
어리고 예쁜 애들이 정말 다양한 사연으로 몸팔며 서비스 정신으로 경쟁력을 키우던 그시절...
단돈 몇만원으로도 행복했는데!! 이젠 다신 안올 그시절 ㅋ ㅠㅠ
맞음 ㅋㅋㅋㅋ
그립네요 ㅋㅋ저도 저떄가 제일 기억이 납니다.
그시절 원없이 달렸던거 조금도 후회가 없네요
진짜 보자마자 '헉!! 이런애가 왜 대딸방에~~'
하는 언냐들도 종종 있었으니...
단돈 몇만원으로 어디서 그런 언냐들과 마음껏 물고 빨고 할수 있을까요
지금은 어림도 없고 그런시절이 다시는 안올거 같네요
왜 조건 천왕 노블레스 이야기는 안나와여
아마 그때 그랜저님이 만든말인데 그랜저님 지금 무얼하산지 궁굼하네요..
Those were the days!!
초억돋네요 새록새록 기억나는 그때의닉들..ㅋㅋ
저~ 윗글 보면 예젼 방장도 하셨던 왕하드님 글 올리셨던데..... 제럴드님 등등 다시 안나오실려나요?
분리되는 침대 대박 ㅋㅋㅋㅋ 아 추억돋네요
보겠얻의 병크 같은 말투 추억이 남네요
핸플 전성기때 빤츠 한대값 정도 썻는대 다시 돌이켜 생각하니 인생 즐거운 리즈시절이었네
근데 진짜 ㄹㅇ 홍대사시미 ㄱ ㅐㅆ ㅒㄲ ㅣ는 방장갑질에 아주 개병슨이었는데 안뒈지고 살아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탑의 레전드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안양스님임 ㄹㅇ ㅋㅋㅋㅋㅋ 안양스님 초창기~중후반기 수십개의 움짤 모자이크 실사후기들은 레알 정보력+몰입감 오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즐달 많이했엇음 ㅋㅋㅋㅋ
핑클생각나네요....머리통이 아니라 자지가 빠지는 베드 ㅋㅋㅋ
구찌.... 내 단백질 도둑년..그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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