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와 비교하자면 말도 안되게 망했지만...
지난 몇년간을 비교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일단, 작년부터 내부문제와 사이트 공격등으로 이탈된 회원이 상당수 이고, 홍보에 계속 실패해서 유입량이 줄어들었습니다. 이 부분에는 할말이 없습니다.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과거 무료권, 원가권의 절반 이상이 각 게시판 방장들(몇분 빼고)의 이중닉, 지인들이 사용했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후기는 지어낸 후기, 펌후기, 재탕후기 가 대다수 였고요.
그리고 커뮤니티 게시판의 90%는 운영진이 이중닉을 수십개 만들어 올리는 것이었습니다. 보통 하루에 2페이지 정도되는 글을 올렸더군요.
매일 올릴게 없으니, 야사 글로 도배를 했던 이유입니다.
그래서 리얼한 커뮤니티를 활성화를 위해 이벤트를 일원화 했지만, 타사이트 글을 그저 복사 붙여넣기 하는 회원분들이 많아서 제한을 걸다보니 이모양이 되었네요. 개선해야 겠죠.
포인트경매는 다시 시작할 예정입니다. 위와 같이 어떤 개선점을 찾아야 겠지만요.
아시는 분들은 다 아는 사실인데, 모르는 분들도 있으신거 같아서 적어봅니다.
이글은 몇시간 후에 삭제됩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예전에 특별회원인가 스페셜리스트인가 왕관 달고 글 쓰던 사람들 중 일부도 그때 당시 운영진의 일부였던 거 맞나요? 이중닉 만들어서 회원 저격질도 하고 그랬었는데.. 그러다 걸려도 그 당시 운영진이 감싸주고 넘어가고..
몇명은 운영진이 맞습니다. 저격 일은 모르겠네요.
그나마 줄인겁니다. 저희가 맡았을때, 이미 여러업체에서 작업후기 중이었는데, 모두 금지시켜려니 반발이 상당해서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네 작업후기는 모두 없애는게 맞겠죠. 계속 고민중입니다.
입소중 고가 오피는 몇사람이 아님 알바들이 천편일률적인
작업후기도 걸러야할듯 합니다. 밑에 글 올렸습니다만, 열심히 쓴 글에
대한 비추, 신고에 대한 제재 필요합니다.(신고 , 비추도 추천과 마찬가지로
닉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5~6 년 전부터 제복들이 휘집고 댕겨서...
그래요....
정말 예전에 여탑으로 다시 돌아가길 간절히 바라며 운영진 분들도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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