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부산 갔을때 37살 처자랑 하는데 뒤치기 하는데...
위에 움짤처럼 제 손가락 가져가더니 저렇게 빨아제끼더군요..
저도 체위 나름 다양하게 하려는데 이런건 처음이라 처자가 하는대로 뒀더니
"아... 강간 당하는거 같아... 너무 좋아 씨발"
이러는데 바로 흥분해서 쌌습니다 ㅋㅋㅋ 솔직히 그리 이쁘거나 몸매좋은 처자도 아니었는데
적극적으로 해주니깐 개꼴이더라구요.
밑에 횐님이 어제 30대 후반 처자랑 짐승같이 했다는 글 읽고 생각나서 저도 끄적거려 봅니다 ㅎㅎ
손가락 빨면서 혀끝으로 손끝 간질간질 핥으면 저는 고추 끝이 찌릿지릿 하더라구요...
어떤것보다 같이 적극적으로 즐기는게 제일 좋죠
손가락 빨리는 것도 나름 기분 좋아요
즐떡 축하드립니다 ㅎㅎ
뒷치기하다가 자세 바꿀때 보지구멍에 애액이 맺혀있으면 그게 개꼴림 포인트죠
못생겨도 적극적이고 반응 좋으면 뭐 끝이죠!!
예전에 해주는데 별로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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