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김민종이 하고 있는 사업에
문제가 있는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뜻밖에 국감 출석요구를 받는
연예인이나 스포츠인 등 비정치인들이
종종 있는데 대부분 나가서 안좋은 인상을 주거나
혹은 이상한 구실을 만들어 일부러 안나가는데
김민종은 너무나 여유가 있고
딱히 숨겨야 할 것도 없이
있는 그대로 편안하게 이야기하는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누구에게 코치를 받거나 그런 것보다
그냥 자연스러운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김민종이 벌써 데뷔 35년차인가보군요.
예전에 "우수에 찬 뺀질이"라는 별명이 말하듯
성실한 느낌을 주는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요즘 워낙 이상한 사람들이 많다보니
참 나이스하고 멀쩡한 사람으로 보이네요!
뒤에는 이수만이 웃으면서 쳐다볼듯
비상주 공유오피스를 못알아듣는 게 웃겼음. 한자 세대일텐데...
비상주 공유 오피스를 무조건 페이퍼 컴패니라고 우기는것도 웃기네요
방송했던 분들이 머리좋은 분들보다 말은 잘하는것 같아요
한동안 안보여 궁금..?? 가수 이기도 노래 참 잘해요 꾸벅 감사드립니다
의리하면 김민종이라더군요. 그래서 이수만이 끝까지 가는거라고..들었습니다 ㅋ
욕엄청 쳐먹는데....참 사람 관점이 다 다르구나 싶네요.
저거보니까 ms오피스 이은재가 생각나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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