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로윈 파티에서 코스튭 입은 처자가 웃으면서 팬티 손넣고 엉덩이 조물딱 해주다가 찍혔네요
설마 이번에도? 했는데..
역시나 98년생 모델이라고 하네요
솔직히 돈많고 잘생긴 사람들은 많지만 이형님이 젤 부럽습니다
20대 백인 금발 모델만 골라만나는게 참...
그리고 사진보고 충격받은게
74년생 아재가 대충 모자쓰고 흰티에 바지도 걸쳐입고 다니는데 여자들이 좋아죽는다는게 참
심지어 팬티도 아재들 입는 사각 트렁크 팬티네요ㅎㅎ
진짜 잘생기고 돈많으면 인생이 어떨까 궁금하네요
운동도 하나도 안하는거 같던데 자기 관리고 나발이고 역시 타고난 기술입니다.
디카프리오
평상시는 거의 관리 안함. 거의 배불뚝이 아재에 사진처럼 상당히 방탕하게 생활함.
근데 작품계약하고 입금되면 그때부터 관리 들어감. 이전의 모습과는 180도 변화된 모습으로 나타남.
근데 이 아재의 원판은 정말 좋아서 반박 불가..
늙으면 꼼지락이 최고지여 ㅋㅋ
애인 어디 가야된다하면 개인용 비행기를 보내줄 정도이니 꺼뻑 죽죠. 방생해주면 이미 그동안 매스컴 겁나 타서 유명인 되있으니 몸값 엄청 올라가있고 덕분에 또 잘나가는 남자 만나게되고 하니 서로 되려고 난리 ㅋㅋ
와 지리네요 부럽다 어린여자들 맘껏 따먹고 다니고 ㅠㅠ
입금의힘이강하죠
한번 맛보면 여자들이 그냥 간다고 하죠
거기다 돈많아 얼굴은 신급이고…. 관리야 안해도 그만일 정도로 자지가 커서리
부럽습니다 여자 많이 따먹는게 어떻게 보면
살면서 최고인것 같아요 ㅋ
I am 부러워요
레오가 여자들 후리고 다니는거보면 다 이유가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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