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느끼기에 한국이 제일 갑갑한 순간은
바로 해외 나갔다 귀국한 직후더군요..
외국 나갔다 들어온 후에
왠지 모를 갑갑한 마음이 드는 이유는
여자에 대한 조심성 때문이었습니다~
해외에서는 예쁜 여자 뒤따라 가며 쳐다보고
눈호강하는게 정말 마음이 편안합니다~
여자들도 신경 안 쓰고
속옷이나 맨살이 좀 보이더라도
그냥 편하게 쳐다 보고 넘어가는데
국내에 들어오면 "시선강간"이니 어쩌니
쳐다봤다가 괜히 고소라도 당할까봐
매우 조심스러워지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비정상적인 변태는 어디에나 있겠지만
작은 것까지 성추행으로 몰아 가려다 보니
한국에서 예쁜 여자를 잠시만 쳐도봐도
죄짓는 거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한국 여자들은 눈이 뒤에도 달린 거 같단
생각이 괜히 드는게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 남자들도 학습에 의해
예민함이 몸에 배어 늘 조심스럽게 되고
오토바이 비키니녀나 박스녀 같은 관종이
주목받는 사회가 된 것이겠죠~
곰탕집 성추행 사건 등으로 절정에 이른
작금의 한국 세태가 좋아지기는 어렵겠죠..
하여간 최근 5~6년 사이 정말 많이
변한 거 같아 씁슬합니다~
뭘 걱정하십니까? 안 만지면 그만이지. 전 한국에서 제일 답답할때가 사람을 수평으로 대하지 않고 계급으로 나눠 바라 본다는 느낌일때 제일 좆같더군요.
선진국뿐만아니라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북한,러시아(독재) 조차도
계급이 한국보다 훨씬 공고하죠
한국이 더 심하다는건 피해의식일껍니다
맞습니다. 세상에 평등한 나라가 어디 있겠습니까? 미국은 공부 잘해도 운동 못하고 덩치 작으면 사람 취급 안해 준다고 하더군요.
페미들이 설쳐대서 망쪼가 든 우리나라.
해외에서는 따라가서 바로 전화번호 따고 만나는건 여자 맘인데..우리나라는 답답하죠
금님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요 건강 감기조심 감사드립니다
갑갑한 마음 즐달하시고 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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