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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 제일 갑갑하게 느껴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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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느끼기에 한국이 제일 갑갑한 순간은

    바로 해외 나갔다 귀국한 직후더군요..

     

    외국 나갔다 들어온 후에

    왠지 모를 갑갑한 마음이 드는 이유는

    여자에 대한 조심성 때문이었습니다~

     

    해외에서는 예쁜 여자 뒤따라 가며 쳐다보고

    눈호강하는게 정말 마음이 편안합니다~

    여자들도 신경 안 쓰고  

    속옷이나 맨살이 좀 보이더라도 

    그냥 편하게 쳐다 보고 넘어가는데

    국내에 들어오면 "시선강간"이니 어쩌니

    쳐다봤다가 괜히 고소라도 당할까봐

    매우 조심스러워지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비정상적인 변태는 어디에나 있겠지만

    작은 것까지 성추행으로 몰아 가려다 보니

    한국에서 예쁜 여자를 잠시만 쳐도봐도

    죄짓는 거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한국 여자들은 눈이 뒤에도 달린 거 같단

    생각이 괜히 드는게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 남자들도 학습에 의해

    예민함이 몸에 배어 늘 조심스럽게 되고

    오토바이 비키니녀나 박스녀 같은 관종이 

    주목받는 사회가 된 것이겠죠~

     

    곰탕집 성추행 사건 등으로 절정에 이른

    작금의 한국 세태가 좋아지기는 어렵겠죠..

    하여간 최근 5~6년 사이 정말 많이 

    변한 거 같아 씁슬합니다~

     

     

     

     

    댓글9

    자라네2
    자라네2 · 23-10-29

    뭘 걱정하십니까? 안 만지면 그만이지. 전 한국에서 제일 답답할때가 사람을 수평으로 대하지 않고 계급으로 나눠 바라 본다는 느낌일때 제일 좆같더군요. 

     

    jdjjdjj
    jdjjdjj · 23-10-30

    선진국뿐만아니라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북한,러시아(독재) 조차도

    계급이 한국보다 훨씬 공고하죠

    한국이 더 심하다는건 피해의식일껍니다

     

    자라네2
    자라네2 · 23-10-30

    맞습니다. 세상에 평등한 나라가 어디 있겠습니까? 미국은 공부 잘해도 운동 못하고 덩치 작으면 사람 취급 안해 준다고 하더군요.

    사랑일까용
    사랑일까용 · 23-10-29
    사진이 굿입니다요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3-10-29

    페미들이 설쳐대서 망쪼가 든 우리나라.

    스마트컨슈머2
    스마트컨슈머2 · 23-10-30
    지난 몇년간 여성 인권 이 지랄하면서 망쳐놨죠
    lovok
    lovok · 23-10-30

    해외에서는 따라가서 바로 전화번호 따고 만나는건 여자 맘인데..우리나라는 답답하죠

    남자이당
    남자이당 · 23-10-30

    금님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요 건강 감기조심 감사드립니다 

    Harlok
    Harlok · 23-10-31

    갑갑한 마음 즐달하시고 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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